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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계절밥상, 테이크아웃 아이스크림 출시
CJ푸드빌 계절밥상, 테이크아웃 아이스크림 출시
산지 제철 재료로 만든 건강한 밥상, 계절밥이 ‘테이크아웃(Take out) 아이스크림’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계절밥상이 출시한 녹차 아이스크림, 바닐라빈 아이스크림 계절밥상 아이스크림은 매장에서 인기 높은 디저트 메뉴로, 정식 제품으로 출시해달라는 고객 요청이 쇄도해 테이크아웃 제품으로 선보이게 되었다. 이번 제품은 보성녹차, 바닐라빈과 기능성 유산균을 활용해 기존 아이스크림과 차별화했다. ‘녹차 아이스크림’은 보성녹차 중에서도 빛을 보지 않고 키우는 차광재배 녹차만을 사용하고, 녹차 함량을 높여 진한 향과 맛을 냈다. ‘바닐라빈 아이스크림’은 인공향이 아닌 바닐라빈으로 깊은 풍미를 더했다. 또 CJ제일제당이 개발한 과채유래유산균 ‘CJLP133’을 첨가해 건강까지 챙겼다. ‘CJLP133’은 식약처로부터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상태 개선 효과를 인정받은 식물성 유산균이다. 계절밥상은 테이크아웃 아이스크림 출시를 기념해 31일까지 각 매장에서 20% 할인 판매한다. 계절밥상은 최근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제품보다 재료나 정성을 더해 차별화한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며 앞으로 계절밥상은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따라 제품과 서비스를 다각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경제 도약을 위한 58가지 위기탈출 시평 ‘대한민국 경제프리즘’
대한민국 경제 도약을 위한 58가지 위기탈출 시평 ‘대한민국 경제프리즘’
북랩이 14일 불확실한 시대에 침체되고 있는 한국 경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는 58가지 대안을 제시한 칼럼집 ‘대한민국 경제프리즘’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경제프리즘 표지(권의종 지음, 254쪽, 1만3800원) 이 책은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이후 한국 경제를 둘러싼 안팎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갖가지 위험 요소의 원인과 그 해결법을 모색하는 담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현재 호원대학교 무역경영학부 교수로, 금융소비자연구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경제 전문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정책 과신과 기업 불신의 인과관계, 저출산 대책 실패의 원인, 중년 창업의 부흥 유도, 최저임금의 부메랑, 원칙경영의 역설, 새로운 성장 모델로서의 실버산업, 지역인재 채용과 역차별의 상관관계, 연대보증 폐지와 도덕적 해이, 다문화 정책의 줄타기, 황혼육아 문제에 이르기까지 앓던 이 같은 우리 사회 전반의 통증을 예리한 칼날로 분석하고 치료하려 한다. 저자는 한국 경제가 처한 오늘날의 상황을 ‘드라마틱’ 하다고 표현한다. 한치 앞의 줄거리나 결말을 짐작하기 힘든 흥미진진한 드라마처럼 예측이 불확실한 위기단계쯤으로 진단하는 것이다. 따라서 저자는 이 변화무쌍하고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시청하면서 불확실한 위기를 도전해볼 만한 기회로 생각하고, 그에 따라 변화에 휩쓸리는 객체가 아닌 진화를 주도하는 주체로서 한국 경제의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 낸다. 특히 그는 현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인 소득주도성장 정책, 혁신성장 가치, 경제민주화 기조에도 불구하고 분배상태는 더욱 악화된 점에 주목했다. 그 원인을 찾기 위해 소득, 일자리, 경제민주화, 혁신성장, 최저임금 인상,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근로시간 단축, 재벌 개혁, 공정거래 질서 정립 등 산적한 난제들의 원인과 현상을 요모조모 풀이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 경제를 둘러싼 외부의 정치적, 경제적 환경도 살폈다. 미·중·러 등 주요 강대국의 이른바 ‘스트롱맨’ 체제 속에서 ‘4차 산업혁명’의 미래는 유토피아(utopia)와 디스토피아(dystopia)의 국면이 모두 상존하고 있다는 냉정한 진단을 내린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책의 구성을 드라마 제작에 비유하여 ‘정책=감독, 기업=주연, 산업=스태프, 금융=도우미(조연출), 국민=관객이자 또 다른 주연’으로 나누어 독자의 이해를 높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우선 정책은 드라마의 연출에 비유해 설명한다. 드라마 연출자가 욕심을 내서 자신의 경력과 실력을 과신하면 반드시 시청자의 오해와 불신을 부른다. 정부가 경제정책을 과신하면 반드시 정책수혜자인 기업들의 불신을 자초한다는 경고 메시지다. 기업은 한국경제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부른다. 주연인 기업이 잘해야 한국경제라는 드라마를 살릴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은 중소기업인의 번아웃 증후군, 근로시간 단축을 통한 워라밸 구현, 최저임금 등 기업의 기를 죽이는 경제환경을 비판한다. 드라마의 주인공인 기업이 마음껏 제 제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무대와 기회가 마련해줘야 한다고 호소한다. 산업은 한국경제 드라마를 제작하는 스태프의 역할로 규정한다. 연출가인 정부는 정책은 잘 펴야 하고, 주인공인 기업은 연기에만 집중해야 한다. 그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이 바로 스태프로서 산업의 몫이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고령화 시대에 걸맞게 실버산업을 지역의 신성장 비즈니스, 지역형 프랜차이즈산업으로 주도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또 지역을 먹여 살리는 주력산업인 농업과 농업전후방연관산업의 산업적 가치와 지속가능성도 연구·개발하고. 무엇보다 우수한 지역인재를 발굴, 훈련해 지역산업의 대내 자생력을 지키고 대외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급 도우미는 금융으로 내세운다. 낙후된 금융, 불공정한 금융시스템으로는 선진 경제로 도약은 어림도 없는 공염불이라고 단언한다. 삼성증권 전산 사고와 도덕적 해이, 소비자를 기만하는 연금저축 등 금융소비자를 금융소외자로 내모는 후진금융 상품, 비효과적인 단기대출 관행, 금융공급자들의 불량정보 공유시스템 등 내부 금융적폐가 산적하다며 금융전문가로서 걱정이 많다. 국민은 한국경제의 관객으로 대접한다. 한국경제에서 국민은 단순한 관객이 아니라. 한국경제의 생살여탈권과 수명을 결정하는 주역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저자는 연출가 정책, 주인공 기업, 스태프 산업, 도우미 금융, 관객 국민의 총합이 곧 우리 경제의 정체성이이자 잠재력, 결국 미래 경쟁력이자 혁신성장의 동력이라고 결론을 내린다. 지속 가능 성장과 경제민주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일대 기로에 서 있는 대한민국 경제에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던지고 싶은 메시지는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이다. 각 경제주체가 제 역할을 잘 이해하고 수행하면 ‘드라마틱한 한국경제’의 반전 드라마는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무지갯빛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저자는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 신보에이드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현재는 호원대학교 무역경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위원회 위원, 금융소비자뉴스 논설실장 겸 금융소비자연구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경영학박사, 경영지도사로서 ‘중소기업, 망해도 싸다’, ‘나는 대한민국 중소기업 사장이다’ 등의 저서를 펴냈다.
내 손 안의 벤츠? 벤츠 정품 스마트폰 케이스 국내 판매
내 손 안의 벤츠? 벤츠 정품 스마트폰 케이스 국내 판매
KT CS(대표: 남규택)가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 Benz)’의 정품 액세서리 회사 CG모바일(대표: 루이스 카벨란)과 수입 계약을 체결하고 벤츠 정품 휴대폰 케이스를 국내 최초로 공식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국내 최초로 공식 판매하는 제품은 아이폰X, 갤럭시S9 플러스 등 최신 기종 스마트폰 케이스로, 실리콘, 리얼 카본, 가죽, 아크릴 소재로 되어있다. 케이스에는 벤츠의 엠블럼이 새겨져 있고 뒷면에는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해당 제품은 KT샵, 오픈마켓(G마켓, 스마트스토어, 쿠팡, 위메프 등), 종합쇼핑몰(롯데닷컴, 신세계 등)을 통해 온라인 구매할 수 있으며, KT샵에서 구매할 경우 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하면 10%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KT CS는 벤츠 정품 스마트폰 케이스 런칭 기념 이벤트로 구매 고객 전부에게 2만원 상당 보호필름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9월까지 진행한다. 한동민 KT CS 채널마케팅본부장은 “이번 벤츠 스마트폰 케이스 정식 수입을 시작으로 해외 브랜드 제품 유통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T CS는 모바일 액세서리뿐만 아니라 이어폰, 블루투스 스피커 같은 음향기기, 스마트 헬스 디바이스 등을 온라인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엔 모피(mophie), 테크21(Tech21) 등 애플스토어 입점 브랜드와 온라인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BIC Festival 2018’, 티켓링크 통해 사전 온라인 예매 시작
‘BIC Festival 2018’, 티켓링크 통해 사전 온라인 예매 시작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서태건, 이하 BIC 조직위)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usan Indie Connect Festival, 이하 BIC Festival) 2018의 사전 온라인 예매를 시작했다고 금일(14일) 밝혔다. BIC Festival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인디게임 축제이자 매년 부산에서 열리는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로, 올해도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모이는 만큼 글로벌 네트워크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IC Festival 2018은 9월 13일(목)부터 9월 16일(일)까지 총 4일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다. 인디게임 개발자들은 물론 관람객들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개발자와 관람객이 서로 자유롭게 소통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부산 영화의 전당에 설치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LED 지붕과 대형 야외스크린이 만나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하는 관람객들은 단순 게임을 눈으로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즐겨볼 수 있다. BIC 조직위는 Justing Time과 Spy Party 등의 게임을 통해 관람객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고, 이벤트에 참여하여 풍성한 선물을 받아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DeerFarm의 식혼도, TEAM HORAY의 던그리드는 유명 크리에이터 테스터훈과 머독의 MCN 이벤트 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게 하여 모두가 함께 게임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로서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목적이다. 이뿐만 아니라 BIC Festival 2018에는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 및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행사장 내 마련되는 푸드트럭에서 맛있는 먹거리까지 즐겨볼 수 있다. 이 외에도 탄탄한 고전 명작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국내 게임 ‘MazM: The Phantom of the Opera’와 국내에서도 유명한 게임 ‘괴혼’의 제작자 ‘Ketia Takahashi(케이타 타카하시)’의 신작 게임을 비롯해 이미 국내외에서 뛰어난 실력과 참신한 소재로 인정받은 다양한 인디게임 118개 작품이 준비되어 있다. BIC Festival 2018의 사전 온라인 예매는 오는 9월 14일 20시까지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사전 온라인으로 예매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 ▶1일권은 성인 4,000원, 청소년 2,000원에 ▶양일권은 성인 8,000원, 청소년 4,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현장 구매 시에는 ▶1일권은 성인 6,000원, 청소년 3,000원에 ▶양일권은 성인 10,000원, 청소년 5,000원에 가능하며, 만 65세 이상, 만 7세 이하의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BIC 서태건 조직위원장은 “인디게임 개발사와 인디게임을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한 만큼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리며, 꼭 참석하셔서 현장에서의 뜨거운 열기와 인디게임의 열정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 지역 게임산업육성을 위해 부산광역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부산글로벌게임센터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우수 인디게임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하여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함께 매년 BIC Festival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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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계절밥상, 테이크아웃 아이스크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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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 도약을 위한 58가지 위기탈출 시평 ‘대한민국 경제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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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CS(대표: 남규택)가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 Benz)’의 정품 액세서리 회사 CG모바일(대표: 루이스 카벨란)과 수입 계약을 체결하고 벤츠 정품 휴대폰 케이스를 국내 최초로 공식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국내 최초로 공식 판매하는 제품은 아이폰X, 갤럭시S9 플러스 등 최신 기종 스마트폰 케이스로, 실리콘, 리얼 카본, 가죽, 아크릴 소재로 되어있다. 케이스에는 벤츠의 엠블럼이 새겨져 있고 뒷면에는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해당 제품은 KT샵, 오픈마켓(G마켓, 스마트스토어, 쿠팡, 위메프 등), 종합쇼핑몰(롯데닷컴, 신세계 등)을 통해 온라인 구매할 수 있으며, KT샵에서 구매할 경우 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하면 10%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KT CS는 벤츠 정품 스마트폰 케이스 런칭 기념 이벤트로 구매 고객 전부에게 2만원 상당 보호필름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9월까지 진행한다. 한동민 KT CS 채널마케팅본부장은 “이번 벤츠 스마트폰 케이스 정식 수입을 시작으로 해외 브랜드 제품 유통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T CS는 모바일 액세서리뿐만 아니라 이어폰, 블루투스 스피커 같은 음향기기, 스마트 헬스 디바이스 등을 온라인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엔 모피(mophie), 테크21(Tech21) 등 애플스토어 입점 브랜드와 온라인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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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Festival 2018’, 티켓링크 통해 사전 온라인 예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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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서태건, 이하 BIC 조직위)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usan Indie Connect Festival, 이하 BIC Festival) 2018의 사전 온라인 예매를 시작했다고 금일(14일) 밝혔다. BIC Festival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인디게임 축제이자 매년 부산에서 열리는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로, 올해도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모이는 만큼 글로벌 네트워크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IC Festival 2018은 9월 13일(목)부터 9월 16일(일)까지 총 4일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다. 인디게임 개발자들은 물론 관람객들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개발자와 관람객이 서로 자유롭게 소통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부산 영화의 전당에 설치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LED 지붕과 대형 야외스크린이 만나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하는 관람객들은 단순 게임을 눈으로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즐겨볼 수 있다. BIC 조직위는 Justing Time과 Spy Party 등의 게임을 통해 관람객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고, 이벤트에 참여하여 풍성한 선물을 받아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DeerFarm의 식혼도, TEAM HORAY의 던그리드는 유명 크리에이터 테스터훈과 머독의 MCN 이벤트 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게 하여 모두가 함께 게임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로서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목적이다. 이뿐만 아니라 BIC Festival 2018에는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 및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행사장 내 마련되는 푸드트럭에서 맛있는 먹거리까지 즐겨볼 수 있다. 이 외에도 탄탄한 고전 명작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국내 게임 ‘MazM: The Phantom of the Opera’와 국내에서도 유명한 게임 ‘괴혼’의 제작자 ‘Ketia Takahashi(케이타 타카하시)’의 신작 게임을 비롯해 이미 국내외에서 뛰어난 실력과 참신한 소재로 인정받은 다양한 인디게임 118개 작품이 준비되어 있다. BIC Festival 2018의 사전 온라인 예매는 오는 9월 14일 20시까지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사전 온라인으로 예매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 ▶1일권은 성인 4,000원, 청소년 2,000원에 ▶양일권은 성인 8,000원, 청소년 4,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현장 구매 시에는 ▶1일권은 성인 6,000원, 청소년 3,000원에 ▶양일권은 성인 10,000원, 청소년 5,000원에 가능하며, 만 65세 이상, 만 7세 이하의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BIC 서태건 조직위원장은 “인디게임 개발사와 인디게임을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한 만큼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리며, 꼭 참석하셔서 현장에서의 뜨거운 열기와 인디게임의 열정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 지역 게임산업육성을 위해 부산광역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부산글로벌게임센터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우수 인디게임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하여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함께 매년 BIC Festival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