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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청소년 진로 멘토링 진행… 미래의 IT 개발자, 보안전문가 상담
빗썸, 청소년 진로 멘토링 진행… 미래의 IT 개발자, 보안전문가 상담
빗썸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 상담을 실시하며 사회공헌의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은 16일 서울 관악구의 신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EBS와 함께 청소년 직업·진로 탐색 프로젝트 ‘희망의 교실’에 참여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희망의 교실에 참여한 청소년들과 멘토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희망의 교실’은 다양한 직군의 전문직 종사자들이 멘토가 되어 청소년들에게 직업에 대한 풍부한 정보와 조언을 들려주는 교육 프로젝트로, 올해는 4회째를 맞아 ‘마주보는 무릎학교’라는 슬로건 아래 20여개 기업의 직원들과 청소년 100여명, 운영진 등 모두 150여명이 참여했다. 빗썸은 IT 개발, 정보 보안, 홍보 등 여러 분야의 직원들이 멘토로 나서 직업에 대한 소개와 구체적인 조언을 들려주며 상담을 진행했다. 청소년들 역시 조를 지어 멘토가 된 전문가들과 둘러앉아 대화하며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나갔다. IT 분야의 유일한 멘토로 참여한 빗썸 직원들에게는 질문이 끊임없이 이어져 IT 직업군에 대한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 빗썸은 또한 ‘암호화폐의 세계’라는 주제로 진행한 미니강의를 통해 청소년들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공유하고, 앞으로 펼쳐질 미래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IT 보안전문가로 아이들과 만난 빗썸 보안실 김명규 차장은 “생각했던 것보다 아이들이 IT에 대한 관심이 많아 놀랐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오늘 나눈 이야기들이 IT 개발자와 보안 전문가의 꿈을 이루는 데 꼭 필요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너지 블록체인 기술 서울 상륙… “미세먼지 문제 개선할까”
에너지 블록체인 기술 서울 상륙… “미세먼지 문제 개선할까”
에너고랩스가 에너지 산업에 블록체인을 적용한 ‘에너지 블록체인’ 기술이 서울에 상륙한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한국은 블록체인 기술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며, 동시에 심각한 미세먼지 문제를 겪고 있다. 따라서 ‘에너고랩스’ 같은 에너지 블록체인의 등장은 매우 시의적절한 예라고 할 수 있다. 최근 한국 진출을 공식화한 에너고랩스는 마이크로그리드, 태양열 패널, 블록체인기술, 스마트 미터, 청정에너지 거래시스템 등을 통합하며 모바일 앱으로 운영되는 분산형 자율 에너지 커뮤니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 프로젝트가 이미 마닐라의 라샬대학교(De La Salle University - DLSU)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 말 유엔의 지원을 받은 프로젝트가 예정돼 있다. 국내 첫 블록체인 기반 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 실현을 앞둔 서울대학교 또한 최근에는 한국의 주요 에너지 기술회사이자 원격 검침 인프라(AMI) 업체인 에너넷과 파트너십을 맺고 본격 한국 진출을 선언한 바 있다. 에너넷은 그동안 한국 정부 및 한국 에너지 공급업체인 한전과 몇몇 국내 에너지 사업에 협력해왔다. 에너넷의 전희연 대표는 이와 관련하여 “서울대 에코 마이크로그리드에 소속되어 있는 각 기업과 대학교와의 산학연 교류와 연구를 통해 새로운 에너지 블록체인의 모델을 연구할 것이다. 특히 최근 미세먼지의 증가와 함께 공동 주택의 에너지 사용과 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인지되고 있는 점을 비추어보면 실시간 프로슈머와 소비자간의 P2P에 대한 기술 적용과 실증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전희연 대표는 “이 기술이 대한민국의 현실에 적합하게끔 하여 정착시키고 현재 개발된 제품들의 기술 개선 등이 함께 이뤄져야 할 것이다. 에너넷의 원격검침기술과 에너고의 블록체인 P2P 기술이 융합되어 실시간 검침과 P2P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에너넷은 에너고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에너지 블록체인 산업을 선도하기를 기대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너넷과 에너고랩스는 서울 시내 다양한 상업 프로젝트를 모색하는 것 외에도 서울 대학교와 협력해 ‘서울대 스마트 에코 마이크로그리드 센터’에 블록체인 에너지 R&D 센터를 설립한다. 양사는 또한 서울대와 함께 한국에서 발표되는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 개발에 돌입할 예정이다. 서울대 전기공학부 교수이자 기초 전력 연구원 원장 정현교 교수는 “서울대에서 국내 첫 블록체인 기반의 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와 에너지 R&D 센터 설립을 앞두고 있다”고 밝히며 “에너지 블록체인 기술은 현 대한민국이 직면한 에너지 및 대기오염과 관련한 다양한 문제들을 완화할 수 있고, 본교는 이러한 분산화 재생 에너지의 개발을 더욱 가속하기 위해 캠퍼스 자원과 학술적인 강점을 이용하려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너넷과 에너고랩스와 같은 기업들은 한국의 탄소배출 문제, 혁신기술 수용 및 에너지 수요 급증을 고려하여 한국을 분산화 청정에너지 산업에서 세계적인 선두주자로 세울 기회를 내다보고 있다. 에너고랩스의 COO 카이카이 양(KaiKai Yang)은 이와 관련하여 “한국은 에너지 블록체인 시스템을 위한 최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에너넷 및 서울대학교와 함께 서울에서 에너고의 솔루션을 실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는 한국이 더욱 현명하게 지속가능 에너지로써 세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토대를 만들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스무디, 블록체인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 해시드 투자 유치
스무디, 블록체인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 해시드 투자 유치
다자간 영상통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식회사 스무디(대표 조현근)가 블록체인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해시드(대표 김서준)로부터 6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스무디는 친구들끼리 얼굴을 보며 문자로 대화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한 그룹영상통화 서비스인 ‘스무디’를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스무디는 올해 1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앱으로 출시 후 앱스토어 추천앱 선정과 사용자 및 미디어의 자발적 리뷰를 통해 10~20대의 사용자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스피커폰으로 대화하는 일반적 영상통화와 달리 무음 상태에서 문자 대화로 통화가 시작하기 때문에 주위 사람 등 주변 환경에 개의치 않고 어디서나 걸고 받을 수 있는 것이 스무디의 특징이다. 또한 말하듯이 한 글자씩 보내지는 실시간 문자, 대화 가능한 친구들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앱 실행 알림 등 새로운 접근을 통해 영상통화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스무디 조현근 대표는 “모바일 사용 패턴이 비디오 중심으로 빠르게 변함에 따라 영상통화 역시 본격 대중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며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메신저 쓰듯 일상적으로 영상통화 서비스를 사용하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구상들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시드 김서준 대표는 “영상통화의 선입견을 깨는 사용자경험과 서비스 완성도에서 일반적인 영상통화 기능을 넘어서는 다양한 확장이 가능한 플랫폼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며 “블록체인이 대부분의 기술 회사들에게 필요한 인프라가 될 것이라 기대하는 바, 향후 블록체인 기술 도입이 가능하고 네트워크 이펙트가 존재하는 스무디에 초기 투자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구루피플스,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양성 세미나’ 개최
구루피플스,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양성 세미나’ 개최
국내 최고 리더십 교육·컨설팅 기관인 구루피플스(대표 이창준)는 5월 30일 강남구 역삼동 G스페이스에서 ‘2018.05 HR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차세대 인재양성을 준비하는 조직 내 인사담당자와 기업교육 전문가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이 주창되고 산업 전반에서의 큰 변화를 예고한 바 있다. 그로부터 2년이 넘은 지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수많은 분석과 예측이 나오고 있지만 많은 조직이 대응 방안을 설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대한 명쾌한 HRD 변화 전략을 제안하기 위해 포스코경영연구원 천성현 수석연구원과 생생경영연구소 이병주 소장이 연사와 토론 패널로 나섰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업교육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발표한 포스코경영연구원 천성현 수석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변화를 순차적으로 검토해나갈 것을 강조했다. 로봇, 인공지능 등의 정보기술 도입으로 구성원은 기존의 단순 업무에서 기계와 협력하는 계획자, 감독자, 분석자, 개선자 등으로의 역할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직은 미래전략에 부합하는 디지털 인재 역할과 역량을 정의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신규 인력 확보와 구성원 육성 전략을 수립해야 함을 제안했다. 실제로 국내외 다수 기업은 이미 디지털 인재 전략으로서 디지털 핵심인재 육성 과정을 개설하거나, 외부 인력 충원을 위해 전략적으로 제휴·인수합병하는 등의 선례를 보여왔다. 이어 생생경영연구소 이병주 소장이 ‘3D 동영상 콘텐츠 제작 Tool’과 ‘4차 산업혁명의 특징 ’을 주제로 발표했다. 다양한 디지털 역량 가운데서도 특히 산재해있는 데이터를 분석하여 가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강조했다. 글로벌 기업의 최신기술 도입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HR교류회를 주최한 구루피플스 이창준 대표는 “기업이 성과 중심의 관행에서 벗어나 고객 경험 혁신과 가치 창출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최신 정보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해야 한다”며 “구루피플스가 대한민국 기업과 함께 창조적인 대안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해서 교류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루피플스는 ‘4차 산업과 HRD : 디지털 시대의 학습’을 2018년 HRD 핵심 주제로 선정하여 관련 기업교육 프로그램과 공개과정을 마련하고 있다.
CA 테크놀로지스, 진 응(Gene Ng) 아태 및 일본 지역 보안 담당 부사장에  선임
CA 테크놀로지스, 진 응(Gene Ng) 아태 및 일본 지역 보안 담당 부사장에 선임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대표 유재성, www.ca.com/kr)는 CA 테크놀로지스 아태 및 일본(APJ) 지역 보안 담당 부사장에 진 응(Gene Ng)이 선임됐다고 4일 밝혔다.진 응 신임 부사장은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아태 지역 보안 사업을 이끌며 고객이 보안을 경쟁 우위로 활용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응 부사장과 CA 보안 사업 부서는 더욱 정교하고 위험해진 사이버 보안 위협에 고객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진 응(Gene Ng) CA 테크놀로지스 아태 및 일본 지역 보안 담당 부사장 응 부사장은 20여년간 보안 분야에서 활동한 전문가로 아태 지역 보안 소프트웨어 사업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두었다. CA 합류 전에는 IBM 보안 사업부에서 아세안 지역 총괄 및 사업부 임원직을 맡았다. 또한 블루코트, 모토로라 솔루션, 쓰리콤(3Com)에서 경영진을 역임했다. 프라이스 워터하우스(Price Waterhouse)에서 경력을 시작한 응 부사장은 보안 제품 유통, 서비스, 교육 관련 사업을 펼치며 아태 지역 최고의 보안 부가 가치 디스트리뷰터(Security Value Added Distributors)로 선정되기도 했다.마틴 맥케이(Martin Mackay) CA APJ 사장 겸 총괄 책임자는 “뛰어난 역량을 갖춘 진 응 부사장이 보안 사업을 이끌 경영진으로 합류해 매우 기쁘다”며 “응 부사장은 보안 업계 노련한 임원으로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줬다. 그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이 업계 선도 CA 솔루션과 결합돼 고객을 안전하게 보호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진 응 CA APJ 보안 담당 부사장은 “사이버 보안 위협은 오늘날 디지털 환경의 모든 곳에 존재한다. 더 나은 비즈니스 성과를 내기 위해 기업은 소프트웨어 개발 단계부터 보안을 핵심 DNA로 활용해야 한다”며 “앞으로 보안 시장에서 CA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 기업이 안전하고 원활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응 부사장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대학교(University of New South Wales)에서 커머스(Commerce)를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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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테크놀로지스, 진 응(Gene Ng) 아태 및 일본 지역 보안 담당 부사장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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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CA 테크놀로지스(대표 유재성, www.ca.com/kr)는 CA 테크놀로지스 아태 및 일본(APJ) 지역 보안 담당 부사장에 진 응(Gene Ng)이 선임됐다고 4일 밝혔다.진 응 신임 부사장은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아태 지역 보안 사업을 이끌며 고객이 보안을 경쟁 우위로 활용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응 부사장과 CA 보안 사업 부서는 더욱 정교하고 위험해진 사이버 보안 위협에 고객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진 응(Gene Ng) CA 테크놀로지스 아태 및 일본 지역 보안 담당 부사장 응 부사장은 20여년간 보안 분야에서 활동한 전문가로 아태 지역 보안 소프트웨어 사업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두었다. CA 합류 전에는 IBM 보안 사업부에서 아세안 지역 총괄 및 사업부 임원직을 맡았다. 또한 블루코트, 모토로라 솔루션, 쓰리콤(3Com)에서 경영진을 역임했다. 프라이스 워터하우스(Price Waterhouse)에서 경력을 시작한 응 부사장은 보안 제품 유통, 서비스, 교육 관련 사업을 펼치며 아태 지역 최고의 보안 부가 가치 디스트리뷰터(Security Value Added Distributors)로 선정되기도 했다.마틴 맥케이(Martin Mackay) CA APJ 사장 겸 총괄 책임자는 “뛰어난 역량을 갖춘 진 응 부사장이 보안 사업을 이끌 경영진으로 합류해 매우 기쁘다”며 “응 부사장은 보안 업계 노련한 임원으로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줬다. 그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이 업계 선도 CA 솔루션과 결합돼 고객을 안전하게 보호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진 응 CA APJ 보안 담당 부사장은 “사이버 보안 위협은 오늘날 디지털 환경의 모든 곳에 존재한다. 더 나은 비즈니스 성과를 내기 위해 기업은 소프트웨어 개발 단계부터 보안을 핵심 DNA로 활용해야 한다”며 “앞으로 보안 시장에서 CA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 기업이 안전하고 원활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응 부사장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대학교(University of New South Wales)에서 커머스(Commerce)를 전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