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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초청 특별강연’ 성료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초청 특별강연’ 성료
대한민국부동산산업을대표하는법정단체인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문주현 / (주)엠디엠⋅한국자산신탁(주) 회장]는 4월 2일(월) 오후 6시 30분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카이트타워 20층에서 한양대학교 부동산융합대학원과 공동개설한「창조도시부동산융합최고위과정(ARP:Advancedcreative city-Real estate convergence Program)」제4기 과정의 일환으로‘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창조도시부동산융합 최고위과정 제4기 주최로 열린 이날 특별강연은 최고위과정 원우뿐만 아니라 시행사, 시공사, 금융기관, 학계 등 다양한 부동산‧건설업계 관계자를 포함해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되었다.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겸 엠디엠그룹 회장 (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 엠디엠그룹을 부동산개발업계 1위이자 부동산개발부터 신탁, 자산운용까지 아우르는 종합부동산금융그룹으로 성장시키고, 국내 최초로 부동산 개발과 금융에 대한 수직 계열화까지 완성한 문주현 회장은“디벨로퍼의 상상력”이라는 주제를 통해 디벨로퍼의 역할, 개발사업의 트렌드 변화와 미래시대의 디벨로퍼에게 요구되는 역량, 부동산개발 성공사례 등에 대한 유익한 내용들로 강의해 주었으며,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디벨로퍼는 無에서 有를 만드는 가치창조자”라고 말하며, 4차 산업혁명과 같이 현재의 급변하는 사회에서 디벨로퍼에게 요구되는 자질과 소양으로 “창조적이고 통찰력 있는 업력”,“열정과 노력”이라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본인이 직접 진두지휘한 대우 월드마크 센텀,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 고양 이편한세상시티삼송,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 등 대표적 성공사례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개발노하우를 소개하였다.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겸 엠디엠그룹 회장 (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 한편,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29조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및 각종 학술 세미나 등을 통해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개발업 등록 등 업무 수탁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개발업의 건전한 발전과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의 전문화 도모 및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에버랜드 땅값 급격 오름세 의혹, “감사 착수"
에버랜드 땅값 급격 오름세 의혹, “감사 착수"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삼성의 에버랜드 땅값 의혹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즉시 감사에 착수할 것을 지시했다. 김 장관은 22일 "언론 등에서 제기된 2015년 에버랜드 공시지가 인상 의혹 등에 대해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한 감사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지시했다. 국토부는 제기된 의혹에 대한 자체감사에 착수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감사 결과에서 문제점이 드러날 경우 징계는 물론 의혹 해소를 위한 수사의뢰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삼성물산 홈페이지 앞서 SBS는 ‘삼성 승계와 에버랜드의 수상한 땅값’에 대한 보도를 3일째 이어가는 가운데 21일 국토부의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2014년 12월 제일모직 상장과 2015년 7월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과정에서 제일모직 1주를 삼성물산 3주로 인정하기에는 제일모직의 기업가치가 턱없이 모자랐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공시지가를 올려 제일모직의 자산가치를 부풀렸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매년 2월 표준지를 선정 및 평가하는 시점보다 앞선 2014년 11월 국토교통부의 담당 공무원이 제일모직을 직접 방문해 표준지 공시지가 방향을 미리 통보했다는 것이 보도의 핵심이다. SBS에 따르면, 국토부 부동산평가과의 사무관 ㄱ씨, 국토부 주무관, 감정평가사 2명은 제일모직(구 에버랜드) 총무팀 직원을 만나 ‘내년에 제일모직 표준지를 여러 개로 나누면서 공시지가를 높일 테니 그에 맞춰 대비하라’ 했다고 당시 동석자가 증언했다. 당시 국토부 담당 과장이었던 박 모씨는 수천만 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수감됐다가 지난해 가석방됐다. 박 씨는 국토부 개입 의혹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다. 삼성물산은 20일 홈페이지에 해명자료를 내고, SBS에서 보도한 내용 등은 명백한 오보라고 해명했다. 삼성물산 측은 “SBS는 1994년 여러 개의 표준지 중 공시지가가 높았던 9만8천 원짜리 표준지와 1995년 3만6천원으로 변경된 특정 표준지만을 비교해 마치 전체 토지 가치 및 회사가치가 하락하여 에버랜드 전환사채를 싸게 발행하고 싶었던 삼성의 이해관계와 맞아 떨어진 것처럼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러나, 1995년 당시 중앙개발(에버랜드)이 보유한 토지 중 전년대비 공시지가가 하락한 필지는 전체의 6%에 불과했으며, 이를 제외한 다른 필지는 모두 가격이 크게 증가해, 전체 토지 가격은 오히려 80% 가까이 상승했고, 따라서 회사가치도 오히려 상승했다”고 해명했다. 삼성물산 측은 또 “SBS는 2015년 표준지가 1개에서 7개로 변경되면서 공시지가가 이례적으로 폭등해 전체 토지 가격이 대폭 상승했으나, 회사는 합병과 관련하여 주주들을 설득하는데 활용할 의도로 이의제기도 하지 않고 이를 수용한 것처럼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2015년의 경우 최초 잠정 표준지가 상승률이 60%에 달해 회사는 국토부와 용인시에 공시지가 인하를 요청하는 내용의 의견제출서와 이의신청서를 3회에 걸쳐 제출하는 등 적극적으로 그 부당함을 호소한 결과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22%로 감액 조정되었다. 최종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19%로 감액 조정되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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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땅값 급격 오름세 의혹, “감사 착수"
에버랜드 땅값 급격 오름세 의혹, “감사 착수"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삼성의 에버랜드 땅값 의혹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즉시 감사에 착수할 것을 지시했다. 김 장관은 22일 "언론 등에서 제기된 2015년 에버랜드 공시지가 인상 의혹 등에 대해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한 감사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지시했다. 국토부는 제기된 의혹에 대한 자체감사에 착수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감사 결과에서 문제점이 드러날 경우 징계는 물론 의혹 해소를 위한 수사의뢰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삼성물산 홈페이지 앞서 SBS는 ‘삼성 승계와 에버랜드의 수상한 땅값’에 대한 보도를 3일째 이어가는 가운데 21일 국토부의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2014년 12월 제일모직 상장과 2015년 7월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과정에서 제일모직 1주를 삼성물산 3주로 인정하기에는 제일모직의 기업가치가 턱없이 모자랐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공시지가를 올려 제일모직의 자산가치를 부풀렸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매년 2월 표준지를 선정 및 평가하는 시점보다 앞선 2014년 11월 국토교통부의 담당 공무원이 제일모직을 직접 방문해 표준지 공시지가 방향을 미리 통보했다는 것이 보도의 핵심이다. SBS에 따르면, 국토부 부동산평가과의 사무관 ㄱ씨, 국토부 주무관, 감정평가사 2명은 제일모직(구 에버랜드) 총무팀 직원을 만나 ‘내년에 제일모직 표준지를 여러 개로 나누면서 공시지가를 높일 테니 그에 맞춰 대비하라’ 했다고 당시 동석자가 증언했다. 당시 국토부 담당 과장이었던 박 모씨는 수천만 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수감됐다가 지난해 가석방됐다. 박 씨는 국토부 개입 의혹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다. 삼성물산은 20일 홈페이지에 해명자료를 내고, SBS에서 보도한 내용 등은 명백한 오보라고 해명했다. 삼성물산 측은 “SBS는 1994년 여러 개의 표준지 중 공시지가가 높았던 9만8천 원짜리 표준지와 1995년 3만6천원으로 변경된 특정 표준지만을 비교해 마치 전체 토지 가치 및 회사가치가 하락하여 에버랜드 전환사채를 싸게 발행하고 싶었던 삼성의 이해관계와 맞아 떨어진 것처럼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러나, 1995년 당시 중앙개발(에버랜드)이 보유한 토지 중 전년대비 공시지가가 하락한 필지는 전체의 6%에 불과했으며, 이를 제외한 다른 필지는 모두 가격이 크게 증가해, 전체 토지 가격은 오히려 80% 가까이 상승했고, 따라서 회사가치도 오히려 상승했다”고 해명했다. 삼성물산 측은 또 “SBS는 2015년 표준지가 1개에서 7개로 변경되면서 공시지가가 이례적으로 폭등해 전체 토지 가격이 대폭 상승했으나, 회사는 합병과 관련하여 주주들을 설득하는데 활용할 의도로 이의제기도 하지 않고 이를 수용한 것처럼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2015년의 경우 최초 잠정 표준지가 상승률이 60%에 달해 회사는 국토부와 용인시에 공시지가 인하를 요청하는 내용의 의견제출서와 이의신청서를 3회에 걸쳐 제출하는 등 적극적으로 그 부당함을 호소한 결과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22%로 감액 조정되었다. 최종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19%로 감액 조정되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