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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 중부지회 초청, 부동산개발업 제도 및 법령 설명회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 중부지회 초청, 부동산개발업 제도 및 법령 설명회
대한민국 부동산산업을 대표하는 법정단체인 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 문주현/MDM그룹 회장 겸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는 오늘 9월 18일(화) 10시세종필드G.C.에서 ‘KODA 중부지회 초청, 부동산개발업 제도 및 법령 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지난 6월 20일 박해상 (주)우석디앤씨 회장을 초대회장으로 추대하고 출범한 KODA중부지회 주최로 열렸으며, 협회 본회 이경수 사무국장이 강연자로 나섰다. 특강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는 충청 남·북도 및 강원도 지역에서 부동산개발업에 종사하는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부동산개발업 관련 법령 및 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회 이경수 사무국장은 이날 특강에서 소비자를 보호하고 부동산개발업을 종합적․체계적으로 관리 육성하기 위하여 2007년 제정된 부동산개발업법의 제정 취지와 법령 해석 뿐만 아니라 협회 사무국의 책임자로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예로 들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협회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부동산개발업 관련 법령 설명회를 개최하여, 건전하고 올바른 부동산개발업 제도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설명회를 주최한 박해상 KODA 중부지회장은 “설명회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의 부동산개발업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으며, 실무현장에서 부동산개발업법이 적용되는 사례를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근거하여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및 각종 학술 세미나 등을 통해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발업의 건전한 발전과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의 전문화 도모 및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0.53% 상승… 9월 15일부터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0.53% 상승… 9월 15일부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격 산정에 활용되는 기본형건축비가 9월 15일부터 0.53% 상승된다. 이에 따라 공급면적(3.3㎡)당 건축비는 626만9000원에서 630만3000원으로 3만4000원 오르게 된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최신의 주택 설계 기준과 품질, 투입품목 변화 등을 반영, 현실화하고 노무비, 건설자재 단가 등 가격 변동을 고려하여 기본형건축비를 개정·고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공사비 증감요인을 반영한 기본형건축비를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조정하고 있다. 그간 기본형 건축비는 2012년 9월 고시를 기준으로 물가 변동분을 반영하여 왔으나 이번 고시에서는 전문기관의 용역을 통하여 시공 능력 향상, 최신 평면·구조 및 지상공원화 경향 등을 반영했다. 지상층 건축비의 경우 시공 능력 향상에 따른 비용 절감, 견본주택 운영기간 단축 및 사이버 견본주택 활용에 따른 부대비 절감과 최신 평면·구조·자재 및 산재·고용보험료 등 간접공사비 요율 상승을 반영하고 3월 고시 이후 레미콘, 유리, 철근 등 건설 자재비와 노무비 변동을 적용한 결과, 0.2% 상승했다. 지하층 건축비의 경우 아파트 단지의 지상을 공원화하는 지하주차장 설계 경향 3월 이후 노무비·재료비 변동 등에 따라 2.42% 상승했다. 이에 따라 이번에 고시되는 기본형 건축비는 3월 공시 대비 0.53% 인상된다. 개정된 고시는 2018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분부터 적용된다. 실제 분양가격은 분양 가능성, 주변 시세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결정되므로 실제 인상되는 분양가는 이번 기본형건축비의 인상분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향후 분양가상한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본형건축비의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가산비 항목을 조정하는 등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허브, 김포도시철도 역세권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공급
디허브, 김포도시철도 역세권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공급
부동산 개발·시행업체 디허브(대표 권왕석)는 김포 한강신도시에 역세권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디원시티는 한강신도시 구래동 자족시설용지 MS-4-1,2,3BL에 지하 4층~지상 10층, 지식산업센터 397실, 상업시설 90실, 기숙사 180실 규모로 1군 건설사인 대림산업이 시공을 맡았다. 2019년 7월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양촌역 역세권에 위치한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디원시티는 2019년 7월 개통을 앞둔 김포도시철도 양촌역(예정) 약 350m 거리(도보 4분)에 들어선다. 이 외에도 구래동 복합환승센터(예정)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대곶IC 등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인천 등 비즈니스 주요 거점까지 한 시간 내로 이동 가능하다. 디원시티는 업무 공간인 ‘디원시티 타워’, 상업시설인 ‘디원시티 몰’, 주거공간인 ‘디원시티 스튜디오’, 특화문화거리인 ‘디원시티 컬쳐라인’을 모아 업무·주거·쇼핑·문화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디원시티 타워는 층고 12m의 로비와 소·중·대 회의실, 중정, 접견실, 옥상정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통해 업무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디원시티 몰은 외부 테라스 설치와 4면 개방형 특화 설계를 도입해 지하철 이용 수요를 흡수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숙사인 디원시티 스튜디오는 남향위주 배치로 쾌적성을 극대화했고, 전 호실 발코니 및 복층형으로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최신식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도 제공된다. 특화문화거리인 디원시티 컬쳐라인은 한강신도시 호수공원부터 디원시티까지 이어지는 구래동 문화의 거리와 연계된다. 구래동은 지난해부터 대단지 아파트 입주가 이어지면서 김포본동, 풍무동을 넘어 김포시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동네로 거듭났다.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입주 기업에 다양한 세제 혜택이 주어진다. 정부는 2019년 말까지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에 취득세 50% 재산세 37.5% 등의 세금 감면을 제공하고 있으며 법인세 감면 혜택, 정책자금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홍보관은 김포시 김포한강9로75번길 190 이너매스한강 2층과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 16 GMG타워 3층에 각각 마련됐다.
GS건설, 수변공원과 숲세권 갖춘 '구미 문성레이크자이' 13일 분양
GS건설, 수변공원과 숲세권 갖춘 '구미 문성레이크자이' 13일 분양
GS건설이 숲세권 아파트 구미 문성레이크 자이를 13일부터 분양할 예정이다. 구미 문성레이크자이는 수변공원 프리미엄과 숲세권을 동시에 누리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GS건설은 지난해 입주를 완료하면서 구미의 대표적 숲세권 아파트로 불리는 문성파크자이의 경우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가 높아 이미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되었다며, 문성레이크자이 역시 구미 대표 숲세권 아파트라고 설명했다. 2017년 입주한 구미의 대표적인 숲세권 아파트 문성파크자이 문성레이크자이는 산업공단에서 4km이상 떨어져 미세먼지와 오염으로부터 자유로운 친환경 힐링 단지로서, 구미의 3대 명소 중의 하나인 문성지 바로 옆에 위치하여 조망권을 누릴 수 있으며 들성생태공원 추가 조성사업, 인노천 생태하천 정비사업 등을 통해 풍부한 녹지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폭염·미세먼지에 숲세권 아파트 주목 최근 구글코리아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한국 구글 사이트 검색어 1위에 미세먼지가 차지하였고, 기상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폭염일수도 2018년 27.0일로 역대 1위 기록인 1994년 26.2일을 뛰어넘었다. 날로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도시공원 조성, 가로수 확대, 옥상녹화 등 도시녹지 조성사업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조사결과에 따르면 도시숲 조성 시 도시 기온이 평균 2.3~2.7도 낮아지며, 1ha의 도시숲이 연간 168㎏의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을 흡수하여 오염물질 저감효과를 보인다. 또한 미세먼지가 심했던 올봄의 경우 도시숲의 미세먼지 농도가 일반 도심보다 25.6%, 초미세먼지 농도는 40.9%까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도시숲이 미세먼지 농도감소와 폭염저감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친환경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미래 주택시장 트렌드’에 따르면 집을 선택하는 기준에 있어 다수의 실거주자들이 숲이나 공원 등 녹지공간이 가까운 ‘숲세권’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 등으로 대기환경이 악화되면서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구에서 숲세권 프리미엄을 내세우며 2018년 7월 분양했던 연경지구 아이파크는 택지개발지구임에도 불구하고 평균 23: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역시 대구 숲세권 아파트의 대표주자인 대곡2지구 수목원 서한이다음 84A의 경우 3억1500만원 분양가에서 약 1억원 정도 오른 가격에 매매되고 있다. 2018년 12월 입주 예정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원 아이파크’ 전용면적 84㎡ 타입은 5억5000만원에 분양됐지만 올해 1월 7억3900만원으로 올라 2년 사이 1억8900만원의 웃돈이 붙었다. 송산사지 근린공원, 푸른마당 근린공원과 가까운 의정부시 민락동 ‘의정부 민락2지구 우미린은 올해 2월 전용면적 84㎡ 타입이 3억4000만원에 거래돼 분양가 대비 5000만원 가량 가격이 뛰었다. GS건설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등으로 친환경 주거문화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지면서 역세권, 수세권, 학세권에 이어 앞으로는 숲세권 아파트가 소비자 선택의 중요한 판단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부산 순회교육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부산 순회교육
대한민국 부동산산업을 대표하는 디벨로퍼들의 단체인 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 문주현)는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부산순회교육’을 오는 10월 5일부터 4주간(금,토 주2회) 부산YWCA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5조에 의거한 법정교육으로, 교육수료 후 부동산개발업 등록에 따른 전문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다.(문의 : 02-512-4750) 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 문주현/MDM그룹 회장 겸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현재 12,500여명의 전문인력 양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전문인력 통합관리기관으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부산ㆍ경남지역에 거주하는 교육대상자들의 시간적ㆍ경제적인 부담을 해소하기 위하여 부산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이경수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사무국장은 “부동산개발분야 국내 최고의 교수진으로 구성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부산ㆍ경남지역 교육대상자들에게 양질의 교육기회 제공과 재취업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29조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동법 제30조 및 제34조에 따른 법정(위탁)업무,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양성 및 통합관리사업, 정책건의, 회원확대, 한양대학교와 최고위과정 공동 개설⋅운영, 인큐베이팅센터⋅민간공공개발협력센터 설립⋅운영 등 업계의 발전과 회원사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 등을 통해, 개발업의 건전한 발전과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의 전문화 도모 및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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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 중부지회 초청, 부동산개발업 제도 및 법령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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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산업을 대표하는 법정단체인 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 문주현/MDM그룹 회장 겸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는 오늘 9월 18일(화) 10시세종필드G.C.에서 ‘KODA 중부지회 초청, 부동산개발업 제도 및 법령 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지난 6월 20일 박해상 (주)우석디앤씨 회장을 초대회장으로 추대하고 출범한 KODA중부지회 주최로 열렸으며, 협회 본회 이경수 사무국장이 강연자로 나섰다. 특강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는 충청 남·북도 및 강원도 지역에서 부동산개발업에 종사하는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부동산개발업 관련 법령 및 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회 이경수 사무국장은 이날 특강에서 소비자를 보호하고 부동산개발업을 종합적․체계적으로 관리 육성하기 위하여 2007년 제정된 부동산개발업법의 제정 취지와 법령 해석 뿐만 아니라 협회 사무국의 책임자로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예로 들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협회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부동산개발업 관련 법령 설명회를 개최하여, 건전하고 올바른 부동산개발업 제도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설명회를 주최한 박해상 KODA 중부지회장은 “설명회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의 부동산개발업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으며, 실무현장에서 부동산개발업법이 적용되는 사례를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근거하여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및 각종 학술 세미나 등을 통해 업계 및 관계자들의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발업의 건전한 발전과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의 전문화 도모 및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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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0.53% 상승… 9월 15일부터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0.53% 상승… 9월 15일부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격 산정에 활용되는 기본형건축비가 9월 15일부터 0.53% 상승된다. 이에 따라 공급면적(3.3㎡)당 건축비는 626만9000원에서 630만3000원으로 3만4000원 오르게 된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최신의 주택 설계 기준과 품질, 투입품목 변화 등을 반영, 현실화하고 노무비, 건설자재 단가 등 가격 변동을 고려하여 기본형건축비를 개정·고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공사비 증감요인을 반영한 기본형건축비를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조정하고 있다. 그간 기본형 건축비는 2012년 9월 고시를 기준으로 물가 변동분을 반영하여 왔으나 이번 고시에서는 전문기관의 용역을 통하여 시공 능력 향상, 최신 평면·구조 및 지상공원화 경향 등을 반영했다. 지상층 건축비의 경우 시공 능력 향상에 따른 비용 절감, 견본주택 운영기간 단축 및 사이버 견본주택 활용에 따른 부대비 절감과 최신 평면·구조·자재 및 산재·고용보험료 등 간접공사비 요율 상승을 반영하고 3월 고시 이후 레미콘, 유리, 철근 등 건설 자재비와 노무비 변동을 적용한 결과, 0.2% 상승했다. 지하층 건축비의 경우 아파트 단지의 지상을 공원화하는 지하주차장 설계 경향 3월 이후 노무비·재료비 변동 등에 따라 2.42% 상승했다. 이에 따라 이번에 고시되는 기본형 건축비는 3월 공시 대비 0.53% 인상된다. 개정된 고시는 2018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분부터 적용된다. 실제 분양가격은 분양 가능성, 주변 시세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결정되므로 실제 인상되는 분양가는 이번 기본형건축비의 인상분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향후 분양가상한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본형건축비의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가산비 항목을 조정하는 등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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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허브, 김포도시철도 역세권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공급
디허브, 김포도시철도 역세권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공급
부동산 개발·시행업체 디허브(대표 권왕석)는 김포 한강신도시에 역세권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디원시티는 한강신도시 구래동 자족시설용지 MS-4-1,2,3BL에 지하 4층~지상 10층, 지식산업센터 397실, 상업시설 90실, 기숙사 180실 규모로 1군 건설사인 대림산업이 시공을 맡았다. 2019년 7월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양촌역 역세권에 위치한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디원시티는 2019년 7월 개통을 앞둔 김포도시철도 양촌역(예정) 약 350m 거리(도보 4분)에 들어선다. 이 외에도 구래동 복합환승센터(예정)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대곶IC 등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인천 등 비즈니스 주요 거점까지 한 시간 내로 이동 가능하다. 디원시티는 업무 공간인 ‘디원시티 타워’, 상업시설인 ‘디원시티 몰’, 주거공간인 ‘디원시티 스튜디오’, 특화문화거리인 ‘디원시티 컬쳐라인’을 모아 업무·주거·쇼핑·문화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디원시티 타워는 층고 12m의 로비와 소·중·대 회의실, 중정, 접견실, 옥상정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통해 업무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디원시티 몰은 외부 테라스 설치와 4면 개방형 특화 설계를 도입해 지하철 이용 수요를 흡수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숙사인 디원시티 스튜디오는 남향위주 배치로 쾌적성을 극대화했고, 전 호실 발코니 및 복층형으로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최신식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도 제공된다. 특화문화거리인 디원시티 컬쳐라인은 한강신도시 호수공원부터 디원시티까지 이어지는 구래동 문화의 거리와 연계된다. 구래동은 지난해부터 대단지 아파트 입주가 이어지면서 김포본동, 풍무동을 넘어 김포시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동네로 거듭났다.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입주 기업에 다양한 세제 혜택이 주어진다. 정부는 2019년 말까지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에 취득세 50% 재산세 37.5% 등의 세금 감면을 제공하고 있으며 법인세 감면 혜택, 정책자금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홍보관은 김포시 김포한강9로75번길 190 이너매스한강 2층과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 16 GMG타워 3층에 각각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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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수변공원과 숲세권 갖춘 '구미 문성레이크자이' 13일 분양
GS건설, 수변공원과 숲세권 갖춘 '구미 문성레이크자이' 13일 분양
GS건설이 숲세권 아파트 구미 문성레이크 자이를 13일부터 분양할 예정이다. 구미 문성레이크자이는 수변공원 프리미엄과 숲세권을 동시에 누리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GS건설은 지난해 입주를 완료하면서 구미의 대표적 숲세권 아파트로 불리는 문성파크자이의 경우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가 높아 이미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되었다며, 문성레이크자이 역시 구미 대표 숲세권 아파트라고 설명했다. 2017년 입주한 구미의 대표적인 숲세권 아파트 문성파크자이 문성레이크자이는 산업공단에서 4km이상 떨어져 미세먼지와 오염으로부터 자유로운 친환경 힐링 단지로서, 구미의 3대 명소 중의 하나인 문성지 바로 옆에 위치하여 조망권을 누릴 수 있으며 들성생태공원 추가 조성사업, 인노천 생태하천 정비사업 등을 통해 풍부한 녹지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폭염·미세먼지에 숲세권 아파트 주목 최근 구글코리아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한국 구글 사이트 검색어 1위에 미세먼지가 차지하였고, 기상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폭염일수도 2018년 27.0일로 역대 1위 기록인 1994년 26.2일을 뛰어넘었다. 날로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도시공원 조성, 가로수 확대, 옥상녹화 등 도시녹지 조성사업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조사결과에 따르면 도시숲 조성 시 도시 기온이 평균 2.3~2.7도 낮아지며, 1ha의 도시숲이 연간 168㎏의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을 흡수하여 오염물질 저감효과를 보인다. 또한 미세먼지가 심했던 올봄의 경우 도시숲의 미세먼지 농도가 일반 도심보다 25.6%, 초미세먼지 농도는 40.9%까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도시숲이 미세먼지 농도감소와 폭염저감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친환경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미래 주택시장 트렌드’에 따르면 집을 선택하는 기준에 있어 다수의 실거주자들이 숲이나 공원 등 녹지공간이 가까운 ‘숲세권’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 등으로 대기환경이 악화되면서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구에서 숲세권 프리미엄을 내세우며 2018년 7월 분양했던 연경지구 아이파크는 택지개발지구임에도 불구하고 평균 23: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역시 대구 숲세권 아파트의 대표주자인 대곡2지구 수목원 서한이다음 84A의 경우 3억1500만원 분양가에서 약 1억원 정도 오른 가격에 매매되고 있다. 2018년 12월 입주 예정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원 아이파크’ 전용면적 84㎡ 타입은 5억5000만원에 분양됐지만 올해 1월 7억3900만원으로 올라 2년 사이 1억8900만원의 웃돈이 붙었다. 송산사지 근린공원, 푸른마당 근린공원과 가까운 의정부시 민락동 ‘의정부 민락2지구 우미린은 올해 2월 전용면적 84㎡ 타입이 3억4000만원에 거래돼 분양가 대비 5000만원 가량 가격이 뛰었다. GS건설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등으로 친환경 주거문화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지면서 역세권, 수세권, 학세권에 이어 앞으로는 숲세권 아파트가 소비자 선택의 중요한 판단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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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개발협회,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부산 순회교육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부산 순회교육
대한민국 부동산산업을 대표하는 디벨로퍼들의 단체인 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 문주현)는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부산순회교육’을 오는 10월 5일부터 4주간(금,토 주2회) 부산YWCA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5조에 의거한 법정교육으로, 교육수료 후 부동산개발업 등록에 따른 전문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다.(문의 : 02-512-4750) 한국부동산개발협회(회장 문주현/MDM그룹 회장 겸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현재 12,500여명의 전문인력 양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전문인력 통합관리기관으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부산ㆍ경남지역에 거주하는 교육대상자들의 시간적ㆍ경제적인 부담을 해소하기 위하여 부산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이경수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사무국장은 “부동산개발분야 국내 최고의 교수진으로 구성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부산ㆍ경남지역 교육대상자들에게 양질의 교육기회 제공과 재취업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29조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우리나라 부동산개발업체를 대표하고 있으며, 동법 제30조 및 제34조에 따른 법정(위탁)업무,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양성 및 통합관리사업, 정책건의, 회원확대, 한양대학교와 최고위과정 공동 개설⋅운영, 인큐베이팅센터⋅민간공공개발협력센터 설립⋅운영 등 업계의 발전과 회원사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 등을 통해, 개발업의 건전한 발전과 부동산개발 관련 업무의 전문화 도모 및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