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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 카카오와 항공권 직접 판매 기술 MOU 체결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 카카오와 항공권 직접 판매 기술 MOU 체결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스위스 항공, 오스트리아 항공이 속한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는 카카오와 NDC(New Distribution Capability) 표준을 적용한 항공권 직접 판매(Direct Connect) 기술 제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항공사 최초로 ‘항공권 by kakao’에 입점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NDC는 항공사와 여행사 간의 정보연계 강화를 위해 만들어진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여행업계 표준이다. 카카오 판교 오피스에서 개최된 협약식은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 아시아퍼시픽 영업 부사장 디터 프란스(Dieter Vranckx) 및 카카오 AI 부문 총괄 김병학 부사장을 포함한 양사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항공권 by kakao’는 실시간 항공권 가격비교 및 예약, 결제까지 가능한 서비스로서 현재는 여행사만 제휴되어 있다.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개발된 기술로 올 하반기 중 항공사 최초로 해당 플랫폼에 직접 입점할 예정이며 소비자들은 이를 통해 항공사의 다양한 서비스를 카카오 플랫폼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왼쪽부터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 알레한드로 아리아스 한국 지사장, 도날드 분켄부르크 한국 및 일본 지역 영업 총괄 이사, 디터 프란스 아시아퍼시픽 영업 부사장, 카카오 김병학 AI 부문 총괄 부사장, 박영광 AI 부문 통합검색팀 팀장 이사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와 카카오의 이번 업무 협약은 국제항공운송협회의 NDC 표준을 여행사 외의 판매 채널에 적용하는 국내 최초의 사례다. 양사는 해당 기술을 ‘항공권 by kakao’에 도입함으로써 카카오 플랫폼에서 운임 정보뿐만 아니라 좌석, 기내식, 기내 인터넷 등 부가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게 된다.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는 이와 같은 개인 맞춤형 항공권 판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항공 여행 상품을 제공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승객들은 국내 운항 중인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외에도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인 스위스 항공 및 오스트리아 항공의 항공권 및 다양한 서비스를 카카오 플랫폼을 이용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디터 프란스 부사장은 “각 업계의 디지털 혁신 선도기업인 카카오와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의 만남으로 카카오 플랫폼에서 개개인의 여행자에게 맞춤형 상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카카오 플랫폼 내 최초의 직접 판매 항공사로 협력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 한국 지사장 알레한드로 아리아스(Alejandro Arias)는 “국내 최대 모바일 플랫폼인 카카오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다양한 항공 여행 상품과 콘텐츠를 한국 소비자에게도 쉽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는 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및 다각도의 협력을 통해 국내 여행 업계의 혁신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 AI부문 총괄 김병학 부사장은 “항공 업계의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이기에 가능한 업무 제휴라고 생각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한층 강화된 그리고 차별화된 ‘항공권 by Kakao’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땅콩회항‘ 조현아 이어 '물벼락' 조현민 갑질 논란
'땅콩회항‘ 조현아 이어 '물벼락' 조현민 갑질 논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전무가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물을 뿌린 것으로 드러나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2014년 '땅콩 회항' 사건으로 논란을 일으킨 조 회장 장녀 조현아에 이어 이번에는 동생까지 논란의 중심에 놓이자 한진 일가의 ‘갑질논란’은 다시 한 번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에 조 전무는 사건이 보도된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했다. 조 전무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어리석고 경솔한 제 행동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해선 안 될 행동으로 더 할 말이 없다"고 전했다. 12일 광고업계에 의하면, 대한항공 광고담당 조 전무는 지난달 16일 공항동 본사에서 자사 광고를 대행하는 ㄱ업체와 회의를 진행했다. 조 전무는 이 과정에서 감정을 누르지 못하고 ㄱ업체 광고팀장 ㄴ씨에게 소리를 지르고 얼굴에다 물을 뿌린 것으로 전해졌다. 조 전무는 ㄴ씨가 대한항공 영국편 광고와 관련한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자 이런 행동을 저지르고 ㄴ씨를 회의실에서 쫓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업계에서는 이 일이 있은 뒤 조 전무가 아닌 ㄱ업체 대표가 대한항공에 사과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러한 내막은 지난 2일 ㄱ업체의 회사 익명 앱(App) 블라인드에 관련 글로 올랐지만 작성인이 곧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전무는 글이 오른 다음 날인 3일 회의에 참석한 ㄴ씨 등 ㄱ업체 직원들에게 사과의 뜻을 담은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ㄱ업체는 현재 이 사건 관련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ㄴ팀장 역시 입장을 함구한 채 외부와의 접촉도 꺼리는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 측은 광고대행사와의 회의 중 언성이 높아진 것과 물이 든 컵을 회의실 바닥에 던진 것은 인정했다. 그러나 ㄴ직원의 얼굴을 향해 물을 뿌린 점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대한항공 측은 "직원 얼굴을 향해 뿌렸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광고대행사 사장이 사과 전화를 했다는 내용도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판례에 따르면, 얼굴에 물을 끼얹는 행위만으로도 폭행죄가 성립돼 형사 처벌될 수 있다. 한편 2014년 12월 당시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은 미국 뉴욕 JFK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여객기에 탑승했다가 승무원의 ‘마카다미아(땅콩)’ 제공 서비스를 문제 삼아 이륙 준비 중이던 여객기를 램프 리턴(탑승게이트로 되돌리는 일)시키고, 사무장을 강제로 내리게 해 국제적인 망신을 샀다. 그것에 이어 이번에는 조 전무의 ‘갑질 논란’이 다시 한 번 구설에 오르면서 향후 대한항공과 한진그룹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싱가포르항공, 트립어드바이저 선정 ‘세계 최고 항공사’ 1위 올라
싱가포르항공, 트립어드바이저 선정 ‘세계 최고 항공사’ 1위 올라
프리미엄 글로벌 항공사 싱가포르항공이 세계 최대 여행 사이트 트립 어드바이저가 선정한 ‘2018 세계 최고 항공사’ 1위에 올랐다. 싱가포르항공은 또한 아시아 최고의 항공사, 세계 최고 퍼스트 클래스, 이코노미 클래스 등 7개의 항목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트립 어드바이저의 ‘세계 최고 항공사’는 매년 지난 1년간 항공사를 실제로 이용한 고객들의 평점 및 후기를 기반으로 뛰어난 서비스, 품질과 가치 항목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이번 2018년도 평가에서 싱가포르 항공은 좌석공간과 편안함, 고객 서비스, 가격 대비 만족도, 청결도, 체크인/탑승, 기내식,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등 각 평가항목에서 고르게 최고점을 받았으며, 특히 이코노미 클래스와 퍼스트 클래스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싱가포르항공 CEO 고춘퐁(Goh Choon Phong)은 “이번 수상은 싱가포르 항공을 통해 고객들이 느낀 높은 만족감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고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우수한 고객 서비스와 지속적인 기내 프로덕트 혁신을 통해 얻은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비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싱가포르항공은 현재 동남아, 미주, 호주, 유럽 등 전세계 35개국 104개 도시로 운항하며 한국과 세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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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회항‘ 조현아 이어 '물벼락' 조현민 갑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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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전무가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물을 뿌린 것으로 드러나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2014년 '땅콩 회항' 사건으로 논란을 일으킨 조 회장 장녀 조현아에 이어 이번에는 동생까지 논란의 중심에 놓이자 한진 일가의 ‘갑질논란’은 다시 한 번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에 조 전무는 사건이 보도된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했다. 조 전무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어리석고 경솔한 제 행동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해선 안 될 행동으로 더 할 말이 없다"고 전했다. 12일 광고업계에 의하면, 대한항공 광고담당 조 전무는 지난달 16일 공항동 본사에서 자사 광고를 대행하는 ㄱ업체와 회의를 진행했다. 조 전무는 이 과정에서 감정을 누르지 못하고 ㄱ업체 광고팀장 ㄴ씨에게 소리를 지르고 얼굴에다 물을 뿌린 것으로 전해졌다. 조 전무는 ㄴ씨가 대한항공 영국편 광고와 관련한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자 이런 행동을 저지르고 ㄴ씨를 회의실에서 쫓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업계에서는 이 일이 있은 뒤 조 전무가 아닌 ㄱ업체 대표가 대한항공에 사과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러한 내막은 지난 2일 ㄱ업체의 회사 익명 앱(App) 블라인드에 관련 글로 올랐지만 작성인이 곧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전무는 글이 오른 다음 날인 3일 회의에 참석한 ㄴ씨 등 ㄱ업체 직원들에게 사과의 뜻을 담은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ㄱ업체는 현재 이 사건 관련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ㄴ팀장 역시 입장을 함구한 채 외부와의 접촉도 꺼리는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 측은 광고대행사와의 회의 중 언성이 높아진 것과 물이 든 컵을 회의실 바닥에 던진 것은 인정했다. 그러나 ㄴ직원의 얼굴을 향해 물을 뿌린 점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대한항공 측은 "직원 얼굴을 향해 뿌렸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광고대행사 사장이 사과 전화를 했다는 내용도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판례에 따르면, 얼굴에 물을 끼얹는 행위만으로도 폭행죄가 성립돼 형사 처벌될 수 있다. 한편 2014년 12월 당시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은 미국 뉴욕 JFK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여객기에 탑승했다가 승무원의 ‘마카다미아(땅콩)’ 제공 서비스를 문제 삼아 이륙 준비 중이던 여객기를 램프 리턴(탑승게이트로 되돌리는 일)시키고, 사무장을 강제로 내리게 해 국제적인 망신을 샀다. 그것에 이어 이번에는 조 전무의 ‘갑질 논란’이 다시 한 번 구설에 오르면서 향후 대한항공과 한진그룹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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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트립어드바이저 선정 ‘세계 최고 항공사’ 1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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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글로벌 항공사 싱가포르항공이 세계 최대 여행 사이트 트립 어드바이저가 선정한 ‘2018 세계 최고 항공사’ 1위에 올랐다. 싱가포르항공은 또한 아시아 최고의 항공사, 세계 최고 퍼스트 클래스, 이코노미 클래스 등 7개의 항목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트립 어드바이저의 ‘세계 최고 항공사’는 매년 지난 1년간 항공사를 실제로 이용한 고객들의 평점 및 후기를 기반으로 뛰어난 서비스, 품질과 가치 항목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이번 2018년도 평가에서 싱가포르 항공은 좌석공간과 편안함, 고객 서비스, 가격 대비 만족도, 청결도, 체크인/탑승, 기내식,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등 각 평가항목에서 고르게 최고점을 받았으며, 특히 이코노미 클래스와 퍼스트 클래스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싱가포르항공 CEO 고춘퐁(Goh Choon Phong)은 “이번 수상은 싱가포르 항공을 통해 고객들이 느낀 높은 만족감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고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우수한 고객 서비스와 지속적인 기내 프로덕트 혁신을 통해 얻은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비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싱가포르항공은 현재 동남아, 미주, 호주, 유럽 등 전세계 35개국 104개 도시로 운항하며 한국과 세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