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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메디칼, 신사업 추진 목적 병원 시설 인수
씨유메디칼, 신사업 추진 목적 병원 시설 인수
응급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전문 씨유메디칼(115480, 대표이사 나학록)이 종속회사의 유형자산 취득 결정 공시를 통해, 자회사 씨유헬스케어(대표이사 이동훈)가 병원 시설(부동산)을 취득했다고 18일 발표했다.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남양주 우리병원과 부속 시설인 메디칼프라자 총 건물 2개동을 인수했으며, 취득 금액은 338억원이다. 해당 시설의 총 연면적은 13,124제곱미터(약 3,970평)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의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이번 병원 시설 인수를 결정했다"면서 "이를 시작으로 MSO 및 CRO 사업을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씨유메디칼은 최근까지 MSO(Management Service Organization, 병원경영지원서비스) 사업을 검토 및 준비해왔으며, 자회사 씨유헬스케어를 통해 해당 사업을 본격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병∙의원의 운영, 인사, 시설∙장비 관리, 홍보∙마케팅 등 경영 전반의 컨설팅 및 인프라를 제공하고, 향후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임상시험지원서비스) 사업까지 단계적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나학록 씨유메디칼 대표이사는 "신사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바탕으로 회사의 매출을 다변화하고 기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씨유메디칼은 지난 15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공시를 통해 씨유헬스케어 주식 400,000주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인수 금액은 20억원이며, 주식 취득 후 지분은 99.95%다. 한편, 씨유메디칼(씨유메디칼시스템)은 AED(자동심장충격기)로 잘 알려진 응급의료기기 개발 및 생산 전문 기업으로 2001년 설립됐다. 아시아 최초로 AED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으며, 세계 최초 가정용 AED 시스템인 '헬스 가디언'을 출시하기도 했다.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에 주력하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부자지간 조혈모세포 기증자 탄생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부자지간 조혈모세포 기증자 탄생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가 국내 최초 비혈연 간 조혈모세포 이식이 시행된 1996년 이래 생면부지의 환자를 위해 자신의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부부기증자(2011년), 자매 기증자(2016년)에 이어 최초 부자지간 기증자가 나와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조정남, 조현우 부자다. 아들 조현우 군은 현재 대학생으로 2017년 7월 기증희망자로 등록 후 9개월 만에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회장 민우성)로부터 조직적합성항원형이 일치하는 환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2018년 6월 말초혈조혈모세포채취(헌혈방식)를 통해 기증하였다. 아버지 조정남 씨, 아들 조현우 군 그는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이 조혈모세포(골수)가 필요한데 기증자가 있음에도 기증을 받지 못한다면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슬플 거라는 생각과 아버지의 경험이 있었기에 조혈모세포기증 결심에 한 치 망설임이 없었다”고 밝혔다. 아버지인 조정남 씨는 현재 직업군인(중령, 수도군단)으로서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를 통해 2010년 12월 기증을 하였으며 지금까지 157회의 헌혈을 하는 등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참 군인이다. 또한 조정남 씨 가족은 지금까지 308회의 헌혈을 하는 등 주기적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이다. 아버지 조정남 씨는 “국내 최초 조혈모세포 부자지간 기증자가 됐다는 사실에 뿌듯하다”며 “기증을 망설이고 있는 기증자들에게 조혈모세포 기증은 정말 어려운 것이 없으며 또한 기증 후에도 전혀 생활하는 데 문제가 없기에 잠깐의 망설임, 두려움으로 기증을 망설이고 있는 동안 수혜자분, 그 부모님은 절망과 두려움에 힘들어하고 계시기에 내 아들, 딸, 가족이 수혜자라고 생각해 보면 결심하는 데 조금은 더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히며 이번에 아들(조현우)이 기증해준 환자분도 생착이 잘되었으면 좋겠다고 환자분의 쾌유를 기원했다.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민우성 회장은 아들 조현우 군에게 기증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였으며 “헌혈을 생활화하는 따듯한 마음을 가진 날개 없는 천사 조정남 씨와 조현우 군처럼 앞으로 더 많은 천사분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는 조혈모세포기증희망신청도 받고 있으므로 기증희망신청을 원하는 개인은 협회로 직접 방문하거나 단체는 협회로 문의할 수 있다.
SCM생명과학, 툴젠과 유전자 삽입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MOU 체결
SCM생명과학, 툴젠과 유전자 삽입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MOU 체결
줄기세포치료제 기업 에스씨엠생명과학㈜(대표이사 이병건, 이하 SCM생명과학)가 유전자교정 기술 기업 ㈜툴젠(대표이사 김종문)과 14일 ‘유전자 삽입 줄기세포치료제 개발협력을 위한 상호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상호 협력을 통한 새로운 미래 사업모델 개발을 위해 수차례 연구개발 미팅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상호양해각서(MOU) 체결을 기점으로 SCM생명과학의 성체줄기세포 원천기술과 툴젠의 유전자교정 원천기술을 활용하여 면역기능이 향상된 유전자 삽입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성체줄기세포의 고순도 분리 및 배양 분야에서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SCM생명과학과 최근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바이오 기술인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원천기술을 보유한 툴젠의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고순도·고효능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SCM생명과학 이병건 대표(우측)와 툴젠 김종문 대표(좌측)가 유전자 삽입 줄기세포치료제 개발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현장 이병건 SCM생명과학 대표는 “유전자 교정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툴젠과 유전자 삽입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관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나라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보일 수 있는 재생의료 분야에서 양사가 협력하여 전 세계 난치병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가 개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종문 툴젠 대표는 “SCM생명과학과 유전자 삽입 줄기세포치료제의 성공적인 개발을 바탕으로 차세대 유전자치료제 신약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해 향후 툴젠이 세계적인 유전자교정 치료제 회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툴젠이 추진하고 있는 유전자세포치료제 사업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및 사업활동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CM생명과학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체줄기세포를 고순도로 분리 및 배양하는 원천기술을 이용해 질환 맞춤형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이다. 현재 만성, 급성 이식편대숙주질환 및 급성 췌장염에 대한 임상을 진행 중이며 올해 7월 중 자산운용사들과 VC들로부터 추가 투자를 완료하고 하반기 중 아토피 피부염 및 일본 급성 이식편대숙주질환 임상시험 허가를 받을 예정이다. 툴젠은 최근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바이오 기술인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특히 올해 3월 CRISPR 유전자가위를 사용한 만성 B형 간염 치료제 개발 프로그램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대한민국 바이오 위대한 도전’ 신규 과제에 선정되는 등 유전자치료제 분야 진출에 매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매직키스치과 정유미 원장, “투명교정으로 인한 피해, 빠른 후속치료 이뤄져야”
매직키스치과 정유미 원장, “투명교정으로 인한 피해, 빠른 후속치료 이뤄져야”
현재 무분별한 투명교정치료로 인해 피해를 본 환자들이 늘면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렛미인, 아름다운당신, 대세남 등의 TV 메이크오버쇼를 통해 이미 투명치아교정으로 여러 치료결과의 사례를 보여준 바 있던 매직키스치과의 정유미 원장(치의학박사)에 따르면 “투명치아교정은 의사와 환자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치료하며, 투명교정치료법을 고려 중이라면 이 분야에 경험 많고 숙련된 치과의사를 찾아 치료를 시작하고, 필요 시 부가장치를 이용해 원활한 교정치료가 되도록 해야 한다”며 “투명교정장치로 치아교정을 하는 분도 식사를 하고 양치질하는 시간을 제외하고 22시간 가량, 최소 17시간 이상 착용을 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직키스치과 정유미 대표원장 이번 사태로 인해 투명교정장치를 이용한 치아교정 중 불가피하게 부작용이 생겨 고통을 겪고 있다면, 더 큰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적절한 장치를 부착하여 치아교정을 마무리해야 치아의 뿌리가 흡수되거나, 치아주변의 뼈나 잇몸이 상하고 부정교합이 더 진행되는 문제점들을 방지할 수 있다. 심한 경우엔 턱관절장애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어 보다 신중한 대처가 절실한 시점이다. 투명교정의 경우 경미한 부정교합에 주로 사용하는 교정장치이지만, 착용하는 사람의 뼈상태나 착용시간에 따라 난이도 있는 부정교합에서도 선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장치이다. 다만 24시간 부착하는 일반적인 치아교정장치와 달리 장치의 탈착이 자유로와 양치질이나 식사시 빼면서 잇몸건강에 유리한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환자분들의 생활습관에 따라 착용시간이 단축되면 치료기간이 길어지고 부정교합 개선이 어려운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반드시 장치 제작 후 정기적인 치과방문으로 치과의사의 감독하에 진행되어야 하며, 잘못된 착용으로 인해 부정교합개선이 더딘 경우 일반적인 브라켓이나 버튼 등의 부가적인 장치 부착으로 적절한 시기에 부작용을 없애줘야 한다. 이렇게 잘 진행된 경우 발치케이스에서도 진행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특수 고안된 특수 투명교정장치도 있다. 하지만 잘못된 계획이나 치료받는 사람의 잘못된 착용법으로 인해 발치케이스에 적용한 경우 치아의 뿌리가 제대로 움직이지 않아 치아의 머리부분만 눕는 증세가 생기게 되고, 이 경우 부분적 ‘조기교합간섭(먼저 닿는 조기접촉부위 발생)’에 의해 부정교합이 더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건 숙련된 치과의사의 정밀한 진단과 치료계획임은 자명한 사실이며, 여기에 장치를 사용하는 사람의 의지와 노력이 병행되어야 하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만약 잘못된 치료계획과 사용자의 부주의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했다면 치료계획은 수정되어야 하고, 필요시 다른 치아교정 장치와 부가적인 장치가 필수적이다. 만약 발치를 한 경우이지만, 외부에 보이는 것이 싫어 투명교정을 선택하게 된 경우라면 이를 위한 대안으로 설측 교정장치가 있다. 최근 설측 교정장치는 보다 크기가 작아지면서 발음 샘과 불편감이 줄어들어 큰 부담감 없이 시작할 수 있다. 다만 비용이 고가이기 때문에 앞쪽으로 붙이는 장치가 있다. 여기에도 세라믹 교정장치와 화이트와이어를 이용하면 거의 눈에 띄지 않게 치아교정이 가능하다. 한편 매직키스치과 정유미 원장은 렛미인 치과의사, 렛미인 닥터스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거미스마일라인 개선이 가능한 급속 설측교정장치 및 치아성형, 잇몸성형을 위한 치과용 스마일라인분석 키트를 특허등록하였으며, 투명교정장치 역시 출원 중에 있다.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What’s Next) 그룹, 한국인 식생활에 관한 조사 결과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What’s Next) 그룹, 한국인 식생활에 관한 조사 결과
글로벌 통합 정보 분석 기업 닐슨코리아의 왓츠넥스트(What’s Next) 그룹이 실시한 한국인의 식생활에 관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들은 평균적으로 하루 1끼(주간 평균 7.71끼)를 집에서 먹고, 일주일 중 4-5회(주간 평균 4.65회) 직접 요리를 하며, 주간 1회(1.37회) 정도 배달 음식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코리아가 실시한 한국인의 식생활에 관한 조사는 사람들이 어디서 어떻게 식사를 하는지 한국인의 식생활 전반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전국 19세 이상 70세 미만의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온라인 조사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국인, 하루 한번 집에서 밥 먹지만, 요리는 일주일에 4회 정도 한다 조사 결과 한국인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한번 집에서 식사를 하지만, 직접 요리를 해서 먹는 경우는 일주일 평균 4-5회 정도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성(일주일에 3.41회)보다는 여성(일주일에 5.93회)이 요리 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일주일에 평균 1회 정도 배달음식을 시켜먹는데, 배달 음식으로 식사를 하는 횟수는 남성(1.46회)과 여성(1.27회)이 비슷하게 나타났다. 다만,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집에서 먹는 경우가 많아지고, 직접 요리를 하는 횟수도 많아지는 트렌드를 보여 나이가 들수록 ‘집’에서 ‘요리’해서 식사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주로 어떤 식사를 하는지 조사한 결과, 응답자들은 일주일 평균 약 2회(2.1회) 정도는 가정 간편식을 활용해서 식사를 해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 간편식 이용률은 남녀, 연령대별 큰 차이 없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었으나, 1인 가구는 다른 가구 대비 가정 간편식의 이용률이 주당 평균 3.1회로 평균 대비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1인 가구는 외식 횟수도 응답자 전체 평균(2.2회) 대비 일주일 2.8회로 다소 높았고, 배달 음식 취식 횟수(1.8회)도 평균 대비 높은 반면, 요리 횟수는 3.8회로 평균 대비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What’s Next) 그룹의 한국인의 식생활에 관한 조사 요약 ◇한국인 10명중 8명은 한 달 내 혼밥 경험 한국인 10명중 8명(80.1%)은 지난 한 달간 혼밥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20대(88.3%)와 20대 남성(90.2%)의 혼밥 경험률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평소 혼자 밥을 먹는다고 응답한 ‘혼밥족’ 중 혼자 먹는 것이 더 편하다고 응답한 ‘자발적 혼밥족’이 45.8%로 절반에 가깝게 나타나 혼자 밥을 먹는 것이 더 이상 ‘같이 먹을 사람이 없어서’가 아닌 본인의 선택인 경우가 많음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자발적 혼밥족은 주로 ‘내가 편한 시간에 먹을 수 있어서(51.9%)’ 혼자 밥을 먹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그룹의 최원석 전무는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 특성상 집에서 밥을 먹는 ‘집밥’이 줄어들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한국인은 하루 한번 집밥을 먹지만 요리는 주당 4-5회에 그쳐 매번 ‘요리’해 먹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소비재 관련 기업들은 1인 가구가 증가하고, 혼밥 식당이 늘어가는 등의 사회적 변화에 따라 사람들의 식생활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비즈니스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What’s Next) 그룹의 ‘한국인의 식생활에 관한 조사’에 대하여 글로벌 통합정보분석기업 닐슨코리아의 왓츠넥스트 그룹은 한국 사회의 사회·문화·경제 등 다방면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쟁점 및 현안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진단하고, 이를 통해 기업들의 경제 활동과 소비자들의 소비 행태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트렌드를 분석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왓츠넥스트 그룹에서 진행한 ‘한국인의 식생활에 관한 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70세 미만의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4월 30일에서 5월 8일 중에 온라인 조사로 실시되었으며 조사의 신뢰 수준은 95%이며 최대 허용오차는 ±3.1%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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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메디칼, 신사업 추진 목적 병원 시설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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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전문 씨유메디칼(115480, 대표이사 나학록)이 종속회사의 유형자산 취득 결정 공시를 통해, 자회사 씨유헬스케어(대표이사 이동훈)가 병원 시설(부동산)을 취득했다고 18일 발표했다.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남양주 우리병원과 부속 시설인 메디칼프라자 총 건물 2개동을 인수했으며, 취득 금액은 338억원이다. 해당 시설의 총 연면적은 13,124제곱미터(약 3,970평)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의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이번 병원 시설 인수를 결정했다"면서 "이를 시작으로 MSO 및 CRO 사업을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씨유메디칼은 최근까지 MSO(Management Service Organization, 병원경영지원서비스) 사업을 검토 및 준비해왔으며, 자회사 씨유헬스케어를 통해 해당 사업을 본격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병∙의원의 운영, 인사, 시설∙장비 관리, 홍보∙마케팅 등 경영 전반의 컨설팅 및 인프라를 제공하고, 향후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임상시험지원서비스) 사업까지 단계적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나학록 씨유메디칼 대표이사는 "신사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바탕으로 회사의 매출을 다변화하고 기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씨유메디칼은 지난 15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공시를 통해 씨유헬스케어 주식 400,000주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인수 금액은 20억원이며, 주식 취득 후 지분은 99.95%다. 한편, 씨유메디칼(씨유메디칼시스템)은 AED(자동심장충격기)로 잘 알려진 응급의료기기 개발 및 생산 전문 기업으로 2001년 설립됐다. 아시아 최초로 AED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으며, 세계 최초 가정용 AED 시스템인 '헬스 가디언'을 출시하기도 했다.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에 주력하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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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부자지간 조혈모세포 기증자 탄생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부자지간 조혈모세포 기증자 탄생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가 국내 최초 비혈연 간 조혈모세포 이식이 시행된 1996년 이래 생면부지의 환자를 위해 자신의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부부기증자(2011년), 자매 기증자(2016년)에 이어 최초 부자지간 기증자가 나와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조정남, 조현우 부자다. 아들 조현우 군은 현재 대학생으로 2017년 7월 기증희망자로 등록 후 9개월 만에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회장 민우성)로부터 조직적합성항원형이 일치하는 환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2018년 6월 말초혈조혈모세포채취(헌혈방식)를 통해 기증하였다. 아버지 조정남 씨, 아들 조현우 군 그는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이 조혈모세포(골수)가 필요한데 기증자가 있음에도 기증을 받지 못한다면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슬플 거라는 생각과 아버지의 경험이 있었기에 조혈모세포기증 결심에 한 치 망설임이 없었다”고 밝혔다. 아버지인 조정남 씨는 현재 직업군인(중령, 수도군단)으로서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를 통해 2010년 12월 기증을 하였으며 지금까지 157회의 헌혈을 하는 등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참 군인이다. 또한 조정남 씨 가족은 지금까지 308회의 헌혈을 하는 등 주기적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이다. 아버지 조정남 씨는 “국내 최초 조혈모세포 부자지간 기증자가 됐다는 사실에 뿌듯하다”며 “기증을 망설이고 있는 기증자들에게 조혈모세포 기증은 정말 어려운 것이 없으며 또한 기증 후에도 전혀 생활하는 데 문제가 없기에 잠깐의 망설임, 두려움으로 기증을 망설이고 있는 동안 수혜자분, 그 부모님은 절망과 두려움에 힘들어하고 계시기에 내 아들, 딸, 가족이 수혜자라고 생각해 보면 결심하는 데 조금은 더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히며 이번에 아들(조현우)이 기증해준 환자분도 생착이 잘되었으면 좋겠다고 환자분의 쾌유를 기원했다.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민우성 회장은 아들 조현우 군에게 기증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였으며 “헌혈을 생활화하는 따듯한 마음을 가진 날개 없는 천사 조정남 씨와 조현우 군처럼 앞으로 더 많은 천사분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는 조혈모세포기증희망신청도 받고 있으므로 기증희망신청을 원하는 개인은 협회로 직접 방문하거나 단체는 협회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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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생명과학, 툴젠과 유전자 삽입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MOU 체결
SCM생명과학, 툴젠과 유전자 삽입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MOU 체결
줄기세포치료제 기업 에스씨엠생명과학㈜(대표이사 이병건, 이하 SCM생명과학)가 유전자교정 기술 기업 ㈜툴젠(대표이사 김종문)과 14일 ‘유전자 삽입 줄기세포치료제 개발협력을 위한 상호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상호 협력을 통한 새로운 미래 사업모델 개발을 위해 수차례 연구개발 미팅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상호양해각서(MOU) 체결을 기점으로 SCM생명과학의 성체줄기세포 원천기술과 툴젠의 유전자교정 원천기술을 활용하여 면역기능이 향상된 유전자 삽입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성체줄기세포의 고순도 분리 및 배양 분야에서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SCM생명과학과 최근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바이오 기술인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원천기술을 보유한 툴젠의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고순도·고효능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SCM생명과학 이병건 대표(우측)와 툴젠 김종문 대표(좌측)가 유전자 삽입 줄기세포치료제 개발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현장 이병건 SCM생명과학 대표는 “유전자 교정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툴젠과 유전자 삽입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관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나라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보일 수 있는 재생의료 분야에서 양사가 협력하여 전 세계 난치병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가 개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종문 툴젠 대표는 “SCM생명과학과 유전자 삽입 줄기세포치료제의 성공적인 개발을 바탕으로 차세대 유전자치료제 신약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해 향후 툴젠이 세계적인 유전자교정 치료제 회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툴젠이 추진하고 있는 유전자세포치료제 사업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및 사업활동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CM생명과학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체줄기세포를 고순도로 분리 및 배양하는 원천기술을 이용해 질환 맞춤형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이다. 현재 만성, 급성 이식편대숙주질환 및 급성 췌장염에 대한 임상을 진행 중이며 올해 7월 중 자산운용사들과 VC들로부터 추가 투자를 완료하고 하반기 중 아토피 피부염 및 일본 급성 이식편대숙주질환 임상시험 허가를 받을 예정이다. 툴젠은 최근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바이오 기술인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특히 올해 3월 CRISPR 유전자가위를 사용한 만성 B형 간염 치료제 개발 프로그램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대한민국 바이오 위대한 도전’ 신규 과제에 선정되는 등 유전자치료제 분야 진출에 매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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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키스치과 정유미 원장, “투명교정으로 인한 피해, 빠른 후속치료 이뤄져야”
매직키스치과 정유미 원장, “투명교정으로 인한 피해, 빠른 후속치료 이뤄져야”
현재 무분별한 투명교정치료로 인해 피해를 본 환자들이 늘면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렛미인, 아름다운당신, 대세남 등의 TV 메이크오버쇼를 통해 이미 투명치아교정으로 여러 치료결과의 사례를 보여준 바 있던 매직키스치과의 정유미 원장(치의학박사)에 따르면 “투명치아교정은 의사와 환자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치료하며, 투명교정치료법을 고려 중이라면 이 분야에 경험 많고 숙련된 치과의사를 찾아 치료를 시작하고, 필요 시 부가장치를 이용해 원활한 교정치료가 되도록 해야 한다”며 “투명교정장치로 치아교정을 하는 분도 식사를 하고 양치질하는 시간을 제외하고 22시간 가량, 최소 17시간 이상 착용을 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직키스치과 정유미 대표원장 이번 사태로 인해 투명교정장치를 이용한 치아교정 중 불가피하게 부작용이 생겨 고통을 겪고 있다면, 더 큰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적절한 장치를 부착하여 치아교정을 마무리해야 치아의 뿌리가 흡수되거나, 치아주변의 뼈나 잇몸이 상하고 부정교합이 더 진행되는 문제점들을 방지할 수 있다. 심한 경우엔 턱관절장애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어 보다 신중한 대처가 절실한 시점이다. 투명교정의 경우 경미한 부정교합에 주로 사용하는 교정장치이지만, 착용하는 사람의 뼈상태나 착용시간에 따라 난이도 있는 부정교합에서도 선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장치이다. 다만 24시간 부착하는 일반적인 치아교정장치와 달리 장치의 탈착이 자유로와 양치질이나 식사시 빼면서 잇몸건강에 유리한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환자분들의 생활습관에 따라 착용시간이 단축되면 치료기간이 길어지고 부정교합 개선이 어려운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반드시 장치 제작 후 정기적인 치과방문으로 치과의사의 감독하에 진행되어야 하며, 잘못된 착용으로 인해 부정교합개선이 더딘 경우 일반적인 브라켓이나 버튼 등의 부가적인 장치 부착으로 적절한 시기에 부작용을 없애줘야 한다. 이렇게 잘 진행된 경우 발치케이스에서도 진행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특수 고안된 특수 투명교정장치도 있다. 하지만 잘못된 계획이나 치료받는 사람의 잘못된 착용법으로 인해 발치케이스에 적용한 경우 치아의 뿌리가 제대로 움직이지 않아 치아의 머리부분만 눕는 증세가 생기게 되고, 이 경우 부분적 ‘조기교합간섭(먼저 닿는 조기접촉부위 발생)’에 의해 부정교합이 더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건 숙련된 치과의사의 정밀한 진단과 치료계획임은 자명한 사실이며, 여기에 장치를 사용하는 사람의 의지와 노력이 병행되어야 하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만약 잘못된 치료계획과 사용자의 부주의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했다면 치료계획은 수정되어야 하고, 필요시 다른 치아교정 장치와 부가적인 장치가 필수적이다. 만약 발치를 한 경우이지만, 외부에 보이는 것이 싫어 투명교정을 선택하게 된 경우라면 이를 위한 대안으로 설측 교정장치가 있다. 최근 설측 교정장치는 보다 크기가 작아지면서 발음 샘과 불편감이 줄어들어 큰 부담감 없이 시작할 수 있다. 다만 비용이 고가이기 때문에 앞쪽으로 붙이는 장치가 있다. 여기에도 세라믹 교정장치와 화이트와이어를 이용하면 거의 눈에 띄지 않게 치아교정이 가능하다. 한편 매직키스치과 정유미 원장은 렛미인 치과의사, 렛미인 닥터스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거미스마일라인 개선이 가능한 급속 설측교정장치 및 치아성형, 잇몸성형을 위한 치과용 스마일라인분석 키트를 특허등록하였으며, 투명교정장치 역시 출원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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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What’s Next) 그룹, 한국인 식생활에 관한 조사 결과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What’s Next) 그룹, 한국인 식생활에 관한 조사 결과
글로벌 통합 정보 분석 기업 닐슨코리아의 왓츠넥스트(What’s Next) 그룹이 실시한 한국인의 식생활에 관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들은 평균적으로 하루 1끼(주간 평균 7.71끼)를 집에서 먹고, 일주일 중 4-5회(주간 평균 4.65회) 직접 요리를 하며, 주간 1회(1.37회) 정도 배달 음식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코리아가 실시한 한국인의 식생활에 관한 조사는 사람들이 어디서 어떻게 식사를 하는지 한국인의 식생활 전반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전국 19세 이상 70세 미만의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온라인 조사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국인, 하루 한번 집에서 밥 먹지만, 요리는 일주일에 4회 정도 한다 조사 결과 한국인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한번 집에서 식사를 하지만, 직접 요리를 해서 먹는 경우는 일주일 평균 4-5회 정도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성(일주일에 3.41회)보다는 여성(일주일에 5.93회)이 요리 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일주일에 평균 1회 정도 배달음식을 시켜먹는데, 배달 음식으로 식사를 하는 횟수는 남성(1.46회)과 여성(1.27회)이 비슷하게 나타났다. 다만,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집에서 먹는 경우가 많아지고, 직접 요리를 하는 횟수도 많아지는 트렌드를 보여 나이가 들수록 ‘집’에서 ‘요리’해서 식사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주로 어떤 식사를 하는지 조사한 결과, 응답자들은 일주일 평균 약 2회(2.1회) 정도는 가정 간편식을 활용해서 식사를 해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 간편식 이용률은 남녀, 연령대별 큰 차이 없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었으나, 1인 가구는 다른 가구 대비 가정 간편식의 이용률이 주당 평균 3.1회로 평균 대비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1인 가구는 외식 횟수도 응답자 전체 평균(2.2회) 대비 일주일 2.8회로 다소 높았고, 배달 음식 취식 횟수(1.8회)도 평균 대비 높은 반면, 요리 횟수는 3.8회로 평균 대비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What’s Next) 그룹의 한국인의 식생활에 관한 조사 요약 ◇한국인 10명중 8명은 한 달 내 혼밥 경험 한국인 10명중 8명(80.1%)은 지난 한 달간 혼밥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20대(88.3%)와 20대 남성(90.2%)의 혼밥 경험률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평소 혼자 밥을 먹는다고 응답한 ‘혼밥족’ 중 혼자 먹는 것이 더 편하다고 응답한 ‘자발적 혼밥족’이 45.8%로 절반에 가깝게 나타나 혼자 밥을 먹는 것이 더 이상 ‘같이 먹을 사람이 없어서’가 아닌 본인의 선택인 경우가 많음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자발적 혼밥족은 주로 ‘내가 편한 시간에 먹을 수 있어서(51.9%)’ 혼자 밥을 먹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그룹의 최원석 전무는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 특성상 집에서 밥을 먹는 ‘집밥’이 줄어들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한국인은 하루 한번 집밥을 먹지만 요리는 주당 4-5회에 그쳐 매번 ‘요리’해 먹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소비재 관련 기업들은 1인 가구가 증가하고, 혼밥 식당이 늘어가는 등의 사회적 변화에 따라 사람들의 식생활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비즈니스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What’s Next) 그룹의 ‘한국인의 식생활에 관한 조사’에 대하여 글로벌 통합정보분석기업 닐슨코리아의 왓츠넥스트 그룹은 한국 사회의 사회·문화·경제 등 다방면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쟁점 및 현안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진단하고, 이를 통해 기업들의 경제 활동과 소비자들의 소비 행태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트렌드를 분석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왓츠넥스트 그룹에서 진행한 ‘한국인의 식생활에 관한 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70세 미만의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4월 30일에서 5월 8일 중에 온라인 조사로 실시되었으며 조사의 신뢰 수준은 95%이며 최대 허용오차는 ±3.1%p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