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화학 주요 뉴스

동국제강,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동국제강,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동국제강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자 7월 1일부로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한다. 동국제강은 조직 슬림화를 통한 업무 효율 증진과 영업시너지 창출을 위해 사업본부 체제에서 기능별 조직 체제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5본부 2실(구매, 봉강, 형강, 후판, 냉연사업본부, 지원실, 전략실)에서 1본부 4실(영업본부, 전략실, 재경실, 인재경영실, 구매실)로 조직을 정비했다. 영업본부는 열연영업, 냉연영업, 마케팅 담당으로 나뉘게 되며 각 사업장은 공장장을 중심으로 한 생산전문 체제로 전환한다. 김연극 사장, 문병화 전무, 김지훈 이사, 김지탁 이사, 이동철 상무(사진: 시계방향으로)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인재경영실’과 ‘노사화합팀’을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동국제강 경영방침 중 하나인 인재경영을 강화하고 동국제강의 강점인 노사문화를 발전시켜 내실을 다지기 위함이다. 동국제강은 조직개편과 함께 임원인사를 단행, COO(Chief Operating Officer) 역할을 수행하는 사장 직책을 신설했다. 후판사업본부장 김연극 전무를 사장으로 승진, 임명하고 영업과 생산을 총괄하도록 했다. 이밖에 4명의 임원에 대해 승진 및 신규선임을 실시했다. ◇신규선임 이사 △인재경영실장 김지훈 △당진공장장 김지탁 ◇승진 전무→사장 △사장 김연극 상무→전무 △전략실장 문병화 이사→상무 △일본법인장 이동철 ◇보직변경 △부사장 임동규 : 냉연사업본부장 → 영업본부장 △전무 최원찬 : 봉강사업본부장 → 열연영업담당 △상무 주용준 : 냉연도금영업담당 → 냉연영업담당 △상무 곽진수 : 전략실장 → 인천공장장 △상무 박상훈 : 칼라생산담당 → 부산공장장 △상무 최삼영 : 형강생산담당 → 포항공장장 △이사 최우일 : 대외협력팀장 → 구매실장 △이사 이대식 : 후판원료/품질담당 → 마케팅담당 △이사 신용준 : 후판생산담당 → 봉형강생산팀장 △이사 이찬희 : 봉강 관리담당 → 노사화합팀장 △이사 하성국 : 형강영업담당 → 봉형강유통영업팀장 △이사 주장한 : 냉연도금생산담당 → 냉연도금생산팀장 △이사 장선익 : 비전팀장 → 경영전략팀장 △이사 권오윤 : 봉강영업담당 → 건설영업팀장 △이사 김도연 : 칼라영업담당 → Appsteel영업팀장 △이사 김상재 : 봉강생산담당 → 봉강생산팀장
동국제강, 국내 최초 항균 컬러강판 ‘LUXTEEL BIO COAT(럭스틸 바이오 코트)’ 개발
동국제강, 국내 최초 항균 컬러강판 ‘LUXTEEL BIO COAT(럭스틸 바이오 코트)’ 개발
동국제강이 국내 최초로 세균과 바이러스, 곰팡이 서식 등을 억제하는 항균 컬러강판 개발을 마치고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 동국제강은 약 1년 간의 연구 끝에 항균 컬러강판 개발을 완료하고 럭스틸의 서브 브랜드인 ‘럭스틸 바이오 코트’를 런칭했으며, 6월부터 판매를 위한 생산에 돌입했다. ‘럭스틸 바이오 코트’는 ‘바이오 코트 premium’과 ‘바이오 코트 Microban’ 등2개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및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항균 인증 업체로부터 라이센스를 취득했다.‘바이오 코트 Premium’은 국내 항균 인증 기관 FITI에서, ‘바이오 코트 Microban’은 세계 1위 항균 솔루션 업체인 Microban에서 각각 인증을 받고 마크를 획득했다.기존에도 항균 컬러 강판을 표방하는 유사 제품은 시장에 존재했으나 자체 실험 결과에 의존한 제품이 대부분이었으며, 엄격한 세계 기준의 공식 인증을 받은 제품은 국내에 없었다. 럭스틸 바이오 코트는 기존 항균 제품들과 달리, 생활 환경군에 대한 항균성뿐만 아니라 탈취 및 항곰팡이 효과, 반영구적 살균 효과, 낙서 방지 기능 등을 추가하여 차별성을 강화했다. 또한 특수 세라믹 첨가제를 사용하여 인체에 무해한 절대 안정성도 확보했다.바이오 코트 제품은 세계 최초로 항균 엘리베이터 방화문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일반 건축 내장재, 제약회사, 반도체 공장, 식품 공장 등 생활과 밀접하거나 세균에 민감한 공간에 폭넓게 적용된다. 특수 처리를 통해 단색뿐만 아니라 다양한 패턴의 프린트가 가능하여 디자인까지 고려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동국제강은 6월, 한국을 포함한 태국, 중국, 영국, 호주 등 5개국의 10여개 고객사 공급을 시작으로 국내 및 해외 시장의 항균 컬러강판 판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 * FITI시험연구원은 국내 제품의 품질과 안전을 보증하는 종합시험인증기관이며, Microban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미국의 항균성 기술 솔루션 제공회사다. 특히 Microban은 자체 연구소를 통해 테스트를 거친 후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제품만 인증을 부여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는 Microban 마크만으로도 항균 기능의 안정성을 인정받을 정도로 관련 분야 최고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다.
S-OIL, ‘Smart 주유소’ KT와 구축
S-OIL(대표 오스만 알-감디)은 KT(대표 황창규)와 5월 31일 광화문 KT 사옥에서 ICT 플랫폼 기반의 미래형 주유소(Smart Station)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주유소 운영과 정보통신 분야의 전문역량, 노하우를 공유하여 주유소 이용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 구축과 마케팅 분야 상호 협력에 합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S-OIL은 KT의 커넥티드 카 커머스(Connected Car Commerce) 솔루션을 주유소와 스마트폰 앱(App.)에 적용할 계획이다. 커넥티드 카 커머스 솔루션은 주유 차량을 인식하여 실물카드 없이 자동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다. S-OIL 주유소를 방문하는 고객은 주유정보 입력부터 결제까지 기존보다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 기술 활용과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경영 솔루션 제공으로 S-OIL의 2400여개 주유소 운영인들은 자신의 영업장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S-OIL과 KT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주유사업과 미래자동차 기술에 대한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공유하여 새로운 사업 모델을 발굴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S-OIL 박봉수 사장(운영총괄)은 “다가오는 미래자동차 시대에 맞춰 S-OIL은 마케팅 플랫폼 구축과 주유소 업그레이드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KT와 제휴를 통해 S-OIL 주유소·충전소 이용 고객과 운영인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LG화학, 일본 최초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성분 ‘에타너셉트’ 바이오시밀러 출시
LG화학, 일본 최초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성분 ‘에타너셉트’ 바이오시밀러 출시
LG화학이 4000억원 규모 일본 ‘에타너셉트’ 성분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이와 관련 30일 LG화학은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성분 ‘에타너셉트(Etanercept, 오리지널의약품;엔브렐)’의 바이오시밀러 ‘Etanercept BS [MA]’(일본 제품명)의 일본 보험약가 등재를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본에 출시된 에타너셉트 성분 바이오시밀러는 ‘Etanercept BS [MA]’가 처음이다. 출시 제품은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일한 구성으로 10mg, 25mg 바이알(vial) 제형 2종과 25mg, 50mg 프리필드실린지(Prefilled Syringe) 제형 2종, 50mg 펜(pen) 제형 1종 등 총 5종이다. LG화학은 2012년부터 일본의 ‘모치다제약(Mochida Pharmaceutical)’과 양국 공동임상 및 현지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시장 진출을 준비해왔다. LG화학이 오송공장에서 완제품을 생산해 일본 모치다제약에 공급하면 모치다제약과 판매 협약을 체결한 ‘아유미제약(Ayumi Pharmaceutical)’이 일본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아유미제약은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분야에서 탄탄한 판매망을 갖춘 회사로 일본 류마티스관절염 1차 치료제 점유율 1위 의약품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파트너사의 강력한 영업력과 경제적인 약가를 바탕으로 일본시장에서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G화학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우수한 품질의 제품 공급 통해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 강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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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국내 최초 항균 컬러강판 ‘LUXTEEL BIO COAT(럭스틸 바이오 코트)’ 개발
동국제강, 국내 최초 항균 컬러강판 ‘LUXTEEL BIO COAT(럭스틸 바이오 코트)’ 개발
동국제강이 국내 최초로 세균과 바이러스, 곰팡이 서식 등을 억제하는 항균 컬러강판 개발을 마치고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 동국제강은 약 1년 간의 연구 끝에 항균 컬러강판 개발을 완료하고 럭스틸의 서브 브랜드인 ‘럭스틸 바이오 코트’를 런칭했으며, 6월부터 판매를 위한 생산에 돌입했다. ‘럭스틸 바이오 코트’는 ‘바이오 코트 premium’과 ‘바이오 코트 Microban’ 등2개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및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항균 인증 업체로부터 라이센스를 취득했다.‘바이오 코트 Premium’은 국내 항균 인증 기관 FITI에서, ‘바이오 코트 Microban’은 세계 1위 항균 솔루션 업체인 Microban에서 각각 인증을 받고 마크를 획득했다.기존에도 항균 컬러 강판을 표방하는 유사 제품은 시장에 존재했으나 자체 실험 결과에 의존한 제품이 대부분이었으며, 엄격한 세계 기준의 공식 인증을 받은 제품은 국내에 없었다. 럭스틸 바이오 코트는 기존 항균 제품들과 달리, 생활 환경군에 대한 항균성뿐만 아니라 탈취 및 항곰팡이 효과, 반영구적 살균 효과, 낙서 방지 기능 등을 추가하여 차별성을 강화했다. 또한 특수 세라믹 첨가제를 사용하여 인체에 무해한 절대 안정성도 확보했다.바이오 코트 제품은 세계 최초로 항균 엘리베이터 방화문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일반 건축 내장재, 제약회사, 반도체 공장, 식품 공장 등 생활과 밀접하거나 세균에 민감한 공간에 폭넓게 적용된다. 특수 처리를 통해 단색뿐만 아니라 다양한 패턴의 프린트가 가능하여 디자인까지 고려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동국제강은 6월, 한국을 포함한 태국, 중국, 영국, 호주 등 5개국의 10여개 고객사 공급을 시작으로 국내 및 해외 시장의 항균 컬러강판 판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 * FITI시험연구원은 국내 제품의 품질과 안전을 보증하는 종합시험인증기관이며, Microban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미국의 항균성 기술 솔루션 제공회사다. 특히 Microban은 자체 연구소를 통해 테스트를 거친 후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제품만 인증을 부여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는 Microban 마크만으로도 항균 기능의 안정성을 인정받을 정도로 관련 분야 최고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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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Smart 주유소’ KT와 구축
S-OIL(대표 오스만 알-감디)은 KT(대표 황창규)와 5월 31일 광화문 KT 사옥에서 ICT 플랫폼 기반의 미래형 주유소(Smart Station)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주유소 운영과 정보통신 분야의 전문역량, 노하우를 공유하여 주유소 이용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 구축과 마케팅 분야 상호 협력에 합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S-OIL은 KT의 커넥티드 카 커머스(Connected Car Commerce) 솔루션을 주유소와 스마트폰 앱(App.)에 적용할 계획이다. 커넥티드 카 커머스 솔루션은 주유 차량을 인식하여 실물카드 없이 자동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다. S-OIL 주유소를 방문하는 고객은 주유정보 입력부터 결제까지 기존보다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 기술 활용과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경영 솔루션 제공으로 S-OIL의 2400여개 주유소 운영인들은 자신의 영업장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S-OIL과 KT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주유사업과 미래자동차 기술에 대한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공유하여 새로운 사업 모델을 발굴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S-OIL 박봉수 사장(운영총괄)은 “다가오는 미래자동차 시대에 맞춰 S-OIL은 마케팅 플랫폼 구축과 주유소 업그레이드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KT와 제휴를 통해 S-OIL 주유소·충전소 이용 고객과 운영인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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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일본 최초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성분 ‘에타너셉트’ 바이오시밀러 출시
LG화학, 일본 최초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성분 ‘에타너셉트’ 바이오시밀러 출시
LG화학이 4000억원 규모 일본 ‘에타너셉트’ 성분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이와 관련 30일 LG화학은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성분 ‘에타너셉트(Etanercept, 오리지널의약품;엔브렐)’의 바이오시밀러 ‘Etanercept BS [MA]’(일본 제품명)의 일본 보험약가 등재를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본에 출시된 에타너셉트 성분 바이오시밀러는 ‘Etanercept BS [MA]’가 처음이다. 출시 제품은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일한 구성으로 10mg, 25mg 바이알(vial) 제형 2종과 25mg, 50mg 프리필드실린지(Prefilled Syringe) 제형 2종, 50mg 펜(pen) 제형 1종 등 총 5종이다. LG화학은 2012년부터 일본의 ‘모치다제약(Mochida Pharmaceutical)’과 양국 공동임상 및 현지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시장 진출을 준비해왔다. LG화학이 오송공장에서 완제품을 생산해 일본 모치다제약에 공급하면 모치다제약과 판매 협약을 체결한 ‘아유미제약(Ayumi Pharmaceutical)’이 일본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아유미제약은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분야에서 탄탄한 판매망을 갖춘 회사로 일본 류마티스관절염 1차 치료제 점유율 1위 의약품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 파트너사의 강력한 영업력과 경제적인 약가를 바탕으로 일본시장에서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G화학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우수한 품질의 제품 공급 통해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 강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