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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대행 업 위킵, 인천항에 신규 풀필먼트센터 구축
물류대행 업 위킵, 인천항에 신규 풀필먼트센터 구축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물류대행 전문기업 위킵은 사세 확장에 따라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항에 신규 오픈한 위킵 풀필먼트센터 인천 중구 인천항 부근에 개설된 위킵 인천항 물류센터는 약 6700㎡ 규모로, 점차 늘어나는 이커머스 직구·역직구 물동량을 소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커머스 시장의 확대에 따라 물류대행 시장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위킵은 물류의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풀필먼트 서비스’를 선보이며 서비스 품질을 앞세워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국내 이커머스 물류 시장은 오픈마켓의 수가 많고 SKU(제품 가짓수)가 다양하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전문적인 물류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많지 않아, 많은 이커머스 사업자들이 과중한 업무 부담을 호소해왔다. 위킵은 포장·배송뿐만 아니라 국내 이커머스 환경을 충실하게 반영한 풀필먼트 솔루션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자동주문수집, 송장자동전송, CS통합관리, 실시간 재고관리 등이 가능한 풀필먼트 솔루션은 업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증대시켰다고 위킵은 설명했다. ‘매니저전담제’는 위킵 특유의 제도 중 하나다. 물류에 대한 전문적 교육을 받은 정규직 인력인 ‘위킵맨’들은 각자 배정받은 기업의 물류 전 과정을 전담한다. 물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위킵맨들이 고객사와 1:1로 소통하기 때문에 업무처리가 원활하게 진행된다는 평가다. 매니저전담제는 6월 실시된 고객만족도 설문조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항목 중 하나다. 인천항 물류센터 개설을 기념해 위킵은 ‘신규 입주기업 할인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3개월간 보관비의 40%를 할인해주는 행사로, 8월 20일부터 9월 19일 사이에 계약을 체결한 신규 입주 기업이 대상이다. 위킵 장보영 대표는 “인천항 물류센터에서 향후 연 200만건 이상의 물동량이 예상된다”며 “300개 이상의 기업이 유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DHL Supply Chain, 한국·일본 담당 CEO로 알프레드 고 임명
DHL Supply Chain, 한국·일본 담당 CEO로 알프레드 고 임명
계약 물류 솔루션 시장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DHL Supply Chain이 일본-한국 클러스터 담당 CEO로 알프레드 고(Alfred Goh)를 임명했다. 알프레드 고 CEO는 일본 도쿄에서 근무하게 되며 DHL Supply Chain 아시아태평양 담당 CEO인 테리 라이언(Terry Ryan)의 지휘를 받게 되는 한편 역내 이사회 일원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알프레드 고 CEO의 전임자인 개빈 머독(Gavin Murdoch)은 DHL Supply Chain 영국-아일랜드 트레이드팀의 매니징 디렉터가 되었다. 알프레드 고 CEO는 DHL Supply Chain 아시아태평양 담당 CEO인 테리 라이언의 지휘를 받게 되는 한편 역내 이사회 일원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알프레드 고 CEO는 물류업계에서 14년 넘게 경험을 쌓았다. 가장 최근에는 DHL의 Global Fast Growing Enterprises 담당 사장, CSI(Customer Solutions and Innovation) 아시아태평양 대표를 지냈다. 신흥시장 기업들이 신규 지역에 진출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또한 각 부서를 아우르는 통합적이고 고객 중심적인 접근법으로 정평이 났으며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공급망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을 위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업계 선도적 혁신을 이끌 예정이다. 테리 라이언 DHL Supply Chain 아시아태평양 담당 CEO는 “고객 중심적 관점과 성장 추진력을 갖춘 알프레드는 전임자 개빈 머독이 이룬 성공을 이어가기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평가된다”며 “그는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고 있고 앞서 맡은 직책을 통해 충분히 능력을 입증했으며 이제 또 한 번 DHL 고객들에게 성공을 안겨줄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라이언 CEO는 “몇 년 동안 아시아 시장에서 DHL 점유율을 높이는 데 성과를 내온 만큼 앞으로 일본-한국 클러스터의 성장도 이끌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덧붙였다. 알프레드 고 DHL Supply Chain 일본-한국 클러스터 담당 CEO는 “한국과 일본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으로, 특히 일본의 기술 및 제조 관련 산업은 글로벌 경제와 글로벌 공급망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관련 사업을 확장하는 한편 계약 물류 솔루션 분야에서 DHL Supply Chain을 가장 혁신적이고 고객 중심적인 공급업체로 만들 기회를 얻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알프레드 고 CEO는 2004년 DHL에 합류한 후로 전 세계의 DHL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 가치제안 개발, 공급망 솔루션 설계, 최적화, 실행 등, 공급망 컨설팅 프로젝트를 지휘했다. 익스프레스 물류, 항공화물, 해상화물, 계약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루션 개발을 이끌었다. 또한 공급망 시스템 설계, 가격책정 및 수익성 관리를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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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대행 업 위킵, 인천항에 신규 풀필먼트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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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물류대행 전문기업 위킵은 사세 확장에 따라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항에 신규 오픈한 위킵 풀필먼트센터 인천 중구 인천항 부근에 개설된 위킵 인천항 물류센터는 약 6700㎡ 규모로, 점차 늘어나는 이커머스 직구·역직구 물동량을 소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커머스 시장의 확대에 따라 물류대행 시장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위킵은 물류의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풀필먼트 서비스’를 선보이며 서비스 품질을 앞세워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국내 이커머스 물류 시장은 오픈마켓의 수가 많고 SKU(제품 가짓수)가 다양하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전문적인 물류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많지 않아, 많은 이커머스 사업자들이 과중한 업무 부담을 호소해왔다. 위킵은 포장·배송뿐만 아니라 국내 이커머스 환경을 충실하게 반영한 풀필먼트 솔루션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자동주문수집, 송장자동전송, CS통합관리, 실시간 재고관리 등이 가능한 풀필먼트 솔루션은 업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증대시켰다고 위킵은 설명했다. ‘매니저전담제’는 위킵 특유의 제도 중 하나다. 물류에 대한 전문적 교육을 받은 정규직 인력인 ‘위킵맨’들은 각자 배정받은 기업의 물류 전 과정을 전담한다. 물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위킵맨들이 고객사와 1:1로 소통하기 때문에 업무처리가 원활하게 진행된다는 평가다. 매니저전담제는 6월 실시된 고객만족도 설문조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항목 중 하나다. 인천항 물류센터 개설을 기념해 위킵은 ‘신규 입주기업 할인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3개월간 보관비의 40%를 할인해주는 행사로, 8월 20일부터 9월 19일 사이에 계약을 체결한 신규 입주 기업이 대상이다. 위킵 장보영 대표는 “인천항 물류센터에서 향후 연 200만건 이상의 물동량이 예상된다”며 “300개 이상의 기업이 유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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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Supply Chain, 한국·일본 담당 CEO로 알프레드 고 임명
DHL Supply Chain, 한국·일본 담당 CEO로 알프레드 고 임명
계약 물류 솔루션 시장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DHL Supply Chain이 일본-한국 클러스터 담당 CEO로 알프레드 고(Alfred Goh)를 임명했다. 알프레드 고 CEO는 일본 도쿄에서 근무하게 되며 DHL Supply Chain 아시아태평양 담당 CEO인 테리 라이언(Terry Ryan)의 지휘를 받게 되는 한편 역내 이사회 일원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알프레드 고 CEO의 전임자인 개빈 머독(Gavin Murdoch)은 DHL Supply Chain 영국-아일랜드 트레이드팀의 매니징 디렉터가 되었다. 알프레드 고 CEO는 DHL Supply Chain 아시아태평양 담당 CEO인 테리 라이언의 지휘를 받게 되는 한편 역내 이사회 일원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알프레드 고 CEO는 물류업계에서 14년 넘게 경험을 쌓았다. 가장 최근에는 DHL의 Global Fast Growing Enterprises 담당 사장, CSI(Customer Solutions and Innovation) 아시아태평양 대표를 지냈다. 신흥시장 기업들이 신규 지역에 진출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또한 각 부서를 아우르는 통합적이고 고객 중심적인 접근법으로 정평이 났으며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공급망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을 위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업계 선도적 혁신을 이끌 예정이다. 테리 라이언 DHL Supply Chain 아시아태평양 담당 CEO는 “고객 중심적 관점과 성장 추진력을 갖춘 알프레드는 전임자 개빈 머독이 이룬 성공을 이어가기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평가된다”며 “그는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고 있고 앞서 맡은 직책을 통해 충분히 능력을 입증했으며 이제 또 한 번 DHL 고객들에게 성공을 안겨줄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라이언 CEO는 “몇 년 동안 아시아 시장에서 DHL 점유율을 높이는 데 성과를 내온 만큼 앞으로 일본-한국 클러스터의 성장도 이끌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덧붙였다. 알프레드 고 DHL Supply Chain 일본-한국 클러스터 담당 CEO는 “한국과 일본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으로, 특히 일본의 기술 및 제조 관련 산업은 글로벌 경제와 글로벌 공급망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관련 사업을 확장하는 한편 계약 물류 솔루션 분야에서 DHL Supply Chain을 가장 혁신적이고 고객 중심적인 공급업체로 만들 기회를 얻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알프레드 고 CEO는 2004년 DHL에 합류한 후로 전 세계의 DHL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 가치제안 개발, 공급망 솔루션 설계, 최적화, 실행 등, 공급망 컨설팅 프로젝트를 지휘했다. 익스프레스 물류, 항공화물, 해상화물, 계약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루션 개발을 이끌었다. 또한 공급망 시스템 설계, 가격책정 및 수익성 관리를 맡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