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계열사 이에스엠에 400억원 출자

기사입력 2016.12.1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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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 보광그룹 휘닉스소재의 합작회사인 포스코이에스엠(ESM)이 8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이번 유상증자에 참여해 400억원을 출자하며 보통주 205만2,230주를 취득하게 된다.


포스코는 이번 출자 목적을 리튬이온 전지용 양극재 제조시절 투자라고 명시했으며, 이차전지 활 물질을 개발•제조하는 포스코이에스엠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으로 리튬이온전지 양극재 제조 설비를 건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2년 3월에도 포스코는 설립자본금 명목으로 430억원을 출자한 바 있다.
 

[이광수 기자 kslee@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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