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분기 증권결제대금 일평균 22.3조원

기사입력 2018.04.2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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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이 2018년 1분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증권결제대금은 일평균 22.3조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1.5% 증가했다고 밝혔다.


주식시장결제대금과 주식기관결제대금은 각각 14.9%, 13.2% 증가하였으며 채권시장결제대금은 13.6% 증가하였으나 채권기관결제대금은 0.2% 감소했다.


◇장내 주식시장 결제 규모
2018년 1분기 장내 주식시장의 결제대금은 일평균 0.7조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1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대금이 직전분기 대비 20.8% 증가함에 따라 결제대금 역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장내 채권시장 결제 규모

2018년 1분기 장내 채권시장의 결제대금은 일평균 1.5조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13.6% 증가했다.
거래대금이 직전분기 대비 61.8%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결제대금도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장외 주식기관결제 결제 규모
2018년 1분기 장외 주식기관결제대금은 일평균 1.0조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13.2% 증가했다.
거래대금이 직전분기 대비 10.6% 증가함에 따라 결제대금도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장외 채권기관결제 결제 규모
2018년 1분기 장외 채권기관결제대금은 일평균 19.2조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0.2% 감소하였으며 장내·외 증권결제대금 총액(22.3조원)의 86.1%를 차지했다.
채권 결제대금은 일평균 9.9조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6.1% 증가, 전년 동기 대비 8.4% 감소했다. CD·CP 결제대금은 일평균 4.9조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1.6% 감소,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했다.


전자단기사채 결제대금은 일평균 4.4조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10.9% 감소, 전년 동기 대비 27.1% 증가했다. 한편 채권 종류별 결제대금을 구체적으로 보면, 국채가 44.4%(4.4조원)를 차지하였고 이어서 통안채(27.6%), 금융채(18.1%), 특수채(4.1%), 회사채(2.7%) 순이었다.

[손기삼 기자 ksson@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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