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전쟁 게임 ‘삼국지M’, 전서버대전 ‘관도대전’ 업데이트

기사입력 2018.04.2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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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넘은 시대의 No.1 SLG ‘삼국지M’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는 Teamtop Games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쟁 게임 ‘삼국지M’이 ‘관도대전’ 업데이트와 함께 홍보 영상을 공개한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신규 콘텐츠 ‘관도대전’은 각 서버 전투력 랭킹이 20위권에 드는 연맹이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는 통합 서버대전이다. 매주 화요일, 금요일 신청을 받아 수요일과 토요일에 전투를 진행하여 포스트시즌에 올라갈 16개 연맹을 선발한다. 포스트시즌은 관전 및 격려가 가능하므로 직접 전투에 참여하지 않아도 보는 재미까지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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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버대전인 ‘관도대전’은 다른 서버의 강력한 연맹과 치열한 전투를 벌일 수 있다는 점 외에도 매회 경기 종료 시 승부와 전장 점수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뿐만 아니라 우승 연맹에게는 칭호 또는 명패 등의 특별한 혜택도 주어진다.


이와 함께 ‘관도대전’ 업데이트 내용을 한눈에 들어오도록 재미있게 보여주는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공성, 대인 대물 범위공격의 속성을 가진 투석기와 공성, 진로확보, 대인 대물 직선 공격의 속성을 가진 공성 코끼리 같은 무기로 상대 연맹을 공략하는 배우 이시언과 이규한의 모습은 더욱 스케일이 커진 관도대전에서 더욱 치열한 전투가 펼쳐질 것을 기대하게 한다.


‘삼국지M’은 수준 높은 그래픽으로 삼국지 역사 속 무대가 되는 배경과 당시 활약한 장수를 재현해서 대규모 전투 콘텐츠와 함께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모바일 전쟁 게임이다. 이용자는 연맹을 구축하고 영토를 확장해나가는 과정에서 다양한 전략전술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삼국지M’은 삼국지의 대가 이문열 작가와 대세 배우 이시언, 이규한을 홍보 모델로 선정해서 게임의 매력을 알려 나가고 있으며, 많은 이용자로부터 게임성에 대해 호평을 받으며 꾸준히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공식 카페를 통해서는 삼국지M 최고 등급인 황색 보물 쿠폰을 공개해 많은 이용자들이 혜택을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펀컴퍼니 이명 대표는 “더욱 치열한 전투를 즐기고 더욱 풍성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관도대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라며, “앞으로 관도대전에서 새로 쓰여질 삼국지를 기대하면서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 이 외에도 많은 이용자분께서 즐기실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업데이트를 꾸준히 선보일 테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최송연 기자 webmaster@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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