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x미니언즈’ 50만개 돌파, 조기 품절 임박

기사입력 2018.05.1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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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와 미니언즈의 컬래버레이션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던킨도너츠는 미니언즈 캐릭터를 활용한 도넛 5종이 출시 일주일 만에 50만개 판매를 돌파했고, 판촉물 프로모션을 통해 선보인 ‘미니언즈 펀치에어볼’이 조기 품절됐다고 10일 밝혔다.

미니언즈 도넛은 인기 캐릭터 ‘미니언즈’를 도넛 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대표 제품은 'Bello! 스트로베리'와 'Bello! 밀크초코'로, 미니언즈가 좋아하는 바나나 향을 풍부하게 살리면서 스트로베리와 초코우유 필링을 각각 넣어 상큼함과 달콤함을 더했다. ‘미니언즈 빠나나 크러쉬’ 등의 음료 역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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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날을 맞아 진행한 ‘미니언즈 펀치에어볼 프로모션’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미니언즈 캐릭터와 어린이날 등 가정의 달 시즌에 힘입어 이벤트 약 일주일 만에 주요 매장에서 초도 물량 전량이 조기 소진됐다.

지난 1일부터 시작한 ‘미니언즈 펀치에어볼 프로모션’은 던킨도너츠 매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미니언즈 캐릭터 모양의 펀치에어볼을 4,900원에 제공하는 행사다. 미니언즈의 캐릭터 중 ‘케빈(Kevin)’을 형상화한 고무 튜브 재질의 오뚝이 장난감으로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즐길 수 있다.

던킨도너츠는 “5월 이달의 맛 제품들을 찾는 소비자들이 끊이지 않고, 미니언즈 펀치에어볼 대한 고객문의가 지속되고 있어 미니언즈의 인기를 실감 중이다”며 “이번 인기를 이어받아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컬래버래이션 마케팅을 활발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최송연 기자 webmaster@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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