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 49개사 참여 지역인재 채용의 장

15일 엑스코서 취업 컨설팅,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진행
기사입력 2018.05.1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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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1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올해 7회로 현대·기아차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등 정부기관이 공동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완성차 업체와 부품 협력사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경쟁력을 갖춘 협력사들의 지역 우수인재 채용을 지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삼보모터스. 에스엘, 상신브레이크 등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자동차부품업체가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박람회에는 49개 협력사가 참가하며, 이는 안산(30개사)과 울산(32개사), 광주(35개사) 등 전국 6개 도시 가운데 서울(104개사)에 이어 최대 규모다.
참여 업체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에 마련한 각 부스에서 채용상담 및 면접을 진행한다.


동반성장관에서는 현대·기아차의 동반성장정책과 협력사의 경쟁력, 자동차부품산업의 위상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부대행사관에서는 취업 컨설팅,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지역 구직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청년 구직자 등 일자리를 구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의 우량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차효진 기자 webmaster@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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