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여민락 정기공연, 30일 고대 세종캠퍼스에서 개최

조혜형 단장, "세종 여민락 예술단의 날개짓과 미래 지켜봐 주세요"
기사입력 2018.05.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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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민락예술단(단장 조혜형)의 제11회 정기공연이 오는 30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인문과학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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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민락예술단 조혜형 단장

 


고려대학교가 후원하는 예술단의 이번 정기공연은 따사로운 봄날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선율의 노래와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지닌 이들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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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형 세종여민락예술단 단장이 이끄는 이번 공연은 충남국악관현악단 상임 지휘자인 황인근의 지휘와 대전문화재단 이사인 서은숙 예술감독, 신효근 악장 등 현역 프로들의 조합이 만나 완성도 높은 예술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날 첫 무대는 신효근의 <After Sunset>을 감상할 수 있다.
이후 이어지는 전통과 현대의 악기연주도 눈여겨볼만 하다. 안승휘의 클라리넷 연주 <그 사람>, 조진영 보컬의 <연가>, 유준영·손진관의 <내 마음을 가득 채운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가 한 무대에서 이어진다. 이인령·곽창우의 <말하는 대로>에 이어 가야금연주와 어우러진 태연의 <중모리, 중중모리>도 주목되는 무대다.


이밖에도 클래식을 비롯해 드라마 OST 등 우리에게 익숙한 인기가요도 이날 공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종선의 <황혼>. 태경, 박준영의 <걱정말아요 그대>, 소정환, 박준영의 <Falling Slowly>. 김주영, 배원익의 <Best Part>. 김진영의 피아노 <쇼팽 발라드 3번>이 이어진다.


또 최민호, 김민정, 서민지의 <오르막길>, 김지연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김사준, 김명찬, 임하은의 <얼음연못>, 노승학, 권구성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 정민식의 <The Last Waltz>, 김주영의 <Beautiful>을 만나볼 수 있다.


조혜형 단장은 “오랜 역사의 흐름을 한 몸으로 받아 이어가고자 하는 젊은이들의 공연”이라며 “현으로 만나 관으로 통하고 대고의 큰 울림으로 온 세상을 향해 나갈 작지만 큰 세종 여민락 예술단의 날갯짓과 미래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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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효진 기자 webmaster@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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