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준 교수, '2018 INAK사회공헌대상’ 과학공로대상 수상

시상식 6월5일 오후 2시 국회의원 회관 제2소회의실 개최
기사입력 2018.06.0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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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아주대약대 교수는 '2018 INAK사회공헌대상' 과학부문에서 '과학공로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www.inako.org)는 6월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18 INAK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영준 교수는 과학부문 '과학공로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INAK사회공헌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루어 바람직한 청소년상(靑少年像)을 정립하는데 귀감이 되는 자와 지역과 국가 발전에 공헌한 공로자를 찾아 그들의 헌신적인 삶을 알림으로써 정의롭고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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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5일 오후2시 국회의원 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 3주년 기념식 및 제4회 '2018 INAK사회공헌대상'시상식에서 이치수 회장이 과학부문 '과학공로대상' 수상자 박영준 아주대약대 교수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박영준 교수는 서울대 약학대학을 졸업 후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유한양행, 삼일제약, CJ제일제당 제약사업 부문 등에서 연구업무를 진행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제약산업 5년 계획 기획위원 등을 거쳐 2014년 아주대 약대 교수가 재직 중이다. 박영준 교수는 국가 신약개발 예타 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제약업계의 제일목표인 신약 연구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박영준 교수는 난용성 약물 가용화, 서방성 정제, 복합 제형화, 암 표적 지향 나노입자 기술 등 다양한 기술을 보유하고 해외와 국내특허 등록만 66건에 달하는 등 의약분야 과학자로서, 제약업계의 화두인 산학연 협력과 '오픈이노베이션' 등을 강조하며 후학 양성과 연구에 매진하는 등의 약학 발전을 위해 힘써오고 있는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영준 교수는 지난 2009년 한국약제학회 제제기술상, 2011년 대한약학회 약학기술인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2015년 처음 제정된 'INAK사회공헌대상’은 올해 4회째로 국가발전부문, 경제부문, 국회의정부문, 교육부문, 법률부문, 과학부문, 보건부문, 프레스클럽부문, 문화예술체육부문, 한류문화부문 등 총 10개 부문을 시상한다.

 


[최화순 기자 ann@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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