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이 호 조사관’ 1천억 원 신용카드 자투리 포인트 공익기부 길 열어

기사입력 2018.07.13 14:16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지난 5일 오후2시 "2018 대한민국 휴먼리더포럼 및 휴먼리더대상" 시상식이 국회의원회관에서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명수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여의도정책연구원(원장 이 궁)이 주관한 ‘2018 대한민국 휴먼리더포럼 및 휴먼리더대상’ 시상식에는 ▴이명수 국회의원 ▴이동섭 국회의원 ▴송석준 국회의원 ▴윤종필 국회의원 ▴조경태 국회의원 ▴박순자 국회의원 ▴이현재 국회의원등이 참석하여 수상자들에게 축사를 하였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은 행정안전부등록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지방자치단체행정의정 행정정책 평가연구 보고기관’이다.


‘대한민국 휴먼리더대상’은 사회의 모범이 되고 사회적 역경을 극복하여 시대의 자화상을 승화시킨 휴머니티의 귀감을 치하하는 상으로 ‘국민간의 화합과 인간애의 아름다움을 치하’하는 상이다.


제3회 "2018 대한민국 휴먼리더포럼 및 휴먼리더대상"은 사회 각 계층에서 지속적인 휴머니티의 혁신을 추진해 온 사람들을 추천받아 엄격한 선정과정을 거쳐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이호.jpg


이날 ‘사회혁신부문대상 수상자’인 ‘대전지방국세청 이 호 조사관’은 공무원에 임용되어 25년을 맞이하는 국세공무원이다.


‘이 호 조사관’은 국세업무 과정에서 국민들의 신용카드 포인트가 사용법을 잘 모르거나 혹은 사용의 불편에 의해 소멸되어 카드사에 귀속이 되는 점을 주목하였다.


신용카드 포인트 소멸이후 5년이 지나면 국고에 귀속시켜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공익지원재원’으로 사용하는 정책개선제안을 하였다.


또한, 연간 2조원에 달하는 카드 포인트 사용과 기부시스템의 혁신적 개선안 및 기부문화 활성화와 소외계층의 공익지원제도 개선안 등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 대한민국 휴먼리더포럼 및 휴먼리더대상" 사회혁신부문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이 호 조사관’의 개선안에 따라 금융위원회 인가의 (재)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이 출범하는 등 국가 정책에 기여하였다.


'Human is beauty' 휴머니티의 혁신과 사회적 화합을 추진해 온 우리사회의 귀감적 인물로 선정 되었다.


수상소감에서 ‘이 호 수상자’는 “수상 기회를 허락해준 주최 측과 전국의 동료 세무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휴먼리더 대상의 취지를 잊지 않고 국민을 위한 세심한 부분들이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600re.jpg

 


한편 "2018 대한민국 휴먼리더포럼 및 휴먼리더대상"은 제3회를 맞고 있으며, 시상식에 앞서 ‘지방자치단체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 준비보고회’가 포럼으로 진행되었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은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평가연구 보고기관‘으로서 2017년 ’삶의질 만족도 조사‘에 이어 2018년도 ‘사회적가치.역량평가’ 를 지난 4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조사연구결과는 오는 10월30일, “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 ‘사회적가치역량조사’”로서 발표 보고할 예정이다.

[최송연 기자 webmaster@worldyan.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월드얀 & worldy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