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제 안성시장, 폭염 속 전통시장 방문

기사입력 2018.08.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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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감소하고 전통시장도 방문객이 줄어드는 가운데 우석제 안성시장은 지난 12일 하계휴가임에도 불구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북돋고자 햇빛이 이글대는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4시간 이상 중앙시장 내 상가를 일일이 방문 폭염 속에서 고생하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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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방문 중 상인들을 만나 우 시장은 그간 안성시가 추진해 온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의 일환인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 및 '전통시장으로 떠나는 6070 시간여행' 등 일자리창출 특성화 사업과 전통시장의 활성화 현장을 살펴보며 성과와 발전방향을 점검했다.


우 시장은 "일기예보에 따르면 올해의 폭염은 돌아오는 주말까지 이어진다고 하니 시장에서 일하시는 상인분들께서는 충분한 수분과 휴식을 취해 건강관리에 유의해 생업에 임해 주시길" 당부했다.

[이청수 기자 desk@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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