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콜만, 8월 말까지 부츠서 전 품목 최대 20%

기사입력 2018.08.1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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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년 전통의 이탈리아 유기농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콜만(Corman)이 8월 말까지 이마트의 H&B스토어 ‘부츠(Boots)’에서 유기농 100% 순면 생리대와 여성청결제 전 품목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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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까지 콜만 제품이 입점한 모든 부츠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일에서는 콜만의 중소형/중대형 생리대와 팬티라이너를 10% 할인된 가격에, 인티미트 워시 여성청결제를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모두 합성화학성분을 일절 배제하고 유기농 원료를 사용해 민감한 Y존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콜만 생리대와 팬티라이너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국제 유기농 섬유 기준 협회(GOTS) 인증을 받은 유기농 100% 순면을 사용한 친환경 프리미엄 제품이다. 유기농 목화에서 얻은 실을 특허 받은 콜만의 독자적인 직조 기술로 제조해 마치 순면 속옷을 입은 듯 우수한 통기성과 부드러운 착용감을 자랑하며, 무더운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Y존의 가려움이나 트러블, 질염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콜만 인티미트 워시 여성청결제는 이탈리아 유기농 인증기관인 ICEA로부터 친환경 화장품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유해성분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유기농 캐모마일과 카렌듈라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진정 및 항균에 도움을 주며, 유해균은 씻어내고 유익균은 보호하는 최적의 pH5.5로 Y존을 건강하게 관리해준다.

콜만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면서 생리 시 불쾌감이 더 크게 느껴지고 Y존 피부가 예민해지는 등 많은 여성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 콜만의 할인 이벤트를 통해 유기농 100% 순면으로 통기성이 뛰어난 생리대와 외음부 pH 밸런스를 맞춰주는 여성청결제를 합리적 가격에 구매하고, 여름철 Y존을 건강하게 관리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최송연 기자 webmaster@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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