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 우즈베키스탄 고용부 장관 등 직업능력심사평가원 방문

기사입력 2018.09.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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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고용노동부 수장 등 일행이 코리아텍 부속기관인 직업능력심사평원의 다양한 직업훈련 평가 사업을 배우기 위해 코리아텍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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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의 쉐르조드 쿠드비예프 고용노동부 장관 일행은 코리아텍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을 방문, 향후 직업훈련평가 등 체계 전수에 대한 도움을 요청했다

 

 


13일(목) 오전 10시 쉐르조드 쿠드비예프 고용노동부 장관과 비탈리 펀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대사, 이사코프 파루흐 고용노동부 한국주재 사무소장 등 일행은 서울에 있는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이문수)을 방문했다.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2015년 4월 설립돼 정부지원 훈련시장에 참여하는 훈련기관 7000여곳과 5만여개 훈련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고용노동부의 심사평가 대행기관이다. 훈련기관 인증평가, 훈련과정 심사, 중앙부처 훈련사업 중복성 평가, 부정·부실훈련기관 관리 등 국가 직업능력의 품질관리체제를 구축·운영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쉐르조드 쿠드비예프 고용노동부 장관은 “코리아텍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직업훈련기관 인증평가, 직업훈련 이수자 평가 체계, 부정훈련 예방 제도 등 매우 훌륭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심사평가원의 다양한 노하우를 우즈베키스탄에 전수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향후 직업훈련 분야 MOU 체결을 통해 직업훈련평가 시스템 전수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기영 총장은 “우즈베키스탄은 광주광역시에 자국 근로자를 위한 한국 사무소를 개설하는 등 한국과의 교류가 활발한 만큼 향후 직업훈련 분야에서도 양국 간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규석 기자 webmaster@worldy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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